|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아반떼와 쏘나타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100만원과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하이브리드 모델과 영업용 차량은 제외된다.
이와 함께 대상 차량의 기존 할인 조건·H-2030 서포터즈 이벤트·생산월에 따른 할인 등의 판촉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아반떼의 경우 최대 240만원, 쏘나타는 최대 160만원까지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아반떼와 쏘나타를 경제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 고객을 위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아슬란 차량 총 300대를 지원하는 ‘설 맞이 7박 8일 귀향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말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총 2015명에게 혜택을 주는 ‘2015 새출발! 새해맞이 소원성취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