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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모토라드, 도심형 로드스터 ‘뉴 R 1200 R’ 출시...가격은 23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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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2. 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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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F 800 R
BMW 뉴 F 800 R / 제공 = BMW모토라드
BMW 모토라드 코리아가 10일 새로운 미들급 로드스터 ‘뉴 F 800 R’과 도심형 로드스터 ‘뉴 R 1200 R’을 공식 출시했다.

뉴 F 800 R은 798cc 수랭식 2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90마력과 최대토크 8.76㎏.m의 성능을 발휘한다. 1단과 2단 기어비가 짧아져 즉각적인 반응속도와 함께 향상된 연비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색상은 △라이트 화이트 △레이싱 블루 메탈릭 매트 블랙 새틴 글로스 △레이싱 블루 메탈릭 매트 라이트 화이트 △라이트 화이트·블렉 새틴 글로스까지 총 4종이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600만원이다.

뉴 R 1200 R은 1170cc 공유랭식 2기통 DOHC 복서 엔진으로 최고출력 125마력과 최대토크 12.74㎏.m의 힘을 나타낸다. 주행 환경에 따라 레인·로드·다이내믹·유저의 4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코르도바 블루 컬러의 ‘베이직’ △라이트 화이트 비메탈릭 컬러의 ‘스타일 1: 스포트’ △썬더 그레이 메탈릭 컬러의 ‘스타일 2: 익스클루시브 스포트’ 까지 총 3종류다. 가격은 23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BMW 뉴 R 1200 R
BMW 뉴 R 1200 R / 제공 = BMW모토라드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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