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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드림그림 4기 발대식에는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를 비롯해 이병권 한국메세나협회 사무처장·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성자동차는 기존 20명이던 드림그림 장학생의 정원을 40명으로 늘리고, 조언자로 활동하는 임직원 엠버서더와 대학생 멘토 정원도 확대한다. 서울문화재단(SFAC)과 함께 구로역에서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울프 아우스푸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더욱 많은 학생들의 꿈을 후원하게 돼 큰 기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한성자동차는 드림그림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예술과 창작활동 인재양성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