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0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캐딜락 ATS 쿠페’ 출시 행사에서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호샤 사장은 “캐딜락 브랜드는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68% 성장했다”면서 “올해 전국 판매망을 확충해 연간 1000대 이상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시된 ‘캐딜락 ATS 쿠페’는 2ℓ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으로 최고출력 272마력과 최대토크 40.7㎏.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97㎞까지 5.6초 만에 도달하며, 복합연비는 9.9㎞/ℓ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헤 5300만원이다. / 사진 = 강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