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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대상 모델은 V40 D2·V40 D2 프리미엄·S60 D2·크로스 컨트리 총 4종으로 차량 가격의 30%을 선지불 후 36개월간 일정액을 분납하면 된다. 월 분납액은 △V40 D2(3590만원) 23만9000원 △V40 D2 프리미엄(3890만원) 25만9000원 △S60 D2(4180만원) 23만9000원 △크로스 컨트리(4610만원) 30만5000원이다.
이번 금융 프로그램은 신한카드 오토리스와 제휴하며 차량 가격의 60%인 유예금은 3년 뒤 납부하면 된다. 5년 10만㎞ 보증 수리 연장 서비스와 함께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하이패스를 무상 장착해 준다. 단 V40 D2는 하이패스 무상 장착이 제외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자동차는 최근 젊은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이번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볼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크로스 컨트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1m/29d/2015012901003111700171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