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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되는 스타렉스 구급차는 인공호흡기·산소탱크·의료장비 보관함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인명 구조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발생한 에볼라 피해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이번 구급차 지원이 피해 지역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현대차는 아프리카·아시아 지역의 교육 불균형 해소와 안정적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코이카·플랜코리아 등과 함께 민·관 협력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인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