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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공주지점 임희성 부장은 지난해를 포함해 6년 연속 최다 판매직원에 선정됐다. 2001년 8월 현대차 판매 영업을 시작한 이래 누적 판매량 3888대를 기록했다.
임 부장은 “고객 특성에 맞는 맞춤형 판매 전략과 서비스가 고객들을 감동시켜 구매까지 이어졌다”며 “올 한 해도 더욱 고객들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대전지점 김기양(290대)·경기 발안지점 남상현(264대)·서울 혜화지점 최진성(259대)·충남 당진지점 장석길(238대)·경기 안중지점 이양균(234대)·경기 수원지점 권길주(225대)·의정부지점 김주선(223대)·경기 평촌지점 이병철(222대)·광주 수완지점 임계환(222대)씨가 지난해 현대차 판매 우수자 10인으로 선정됐다
한편 현대차는 판매 우수자들의 노하우와 성공비결 등을 분석해 사내 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현장에 전파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