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6년 연속 현대차 ‘판매왕’은 임희성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1401000739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1. 14.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주지점 임희성 부장
현대자동차 공주지점 임희성 부장 / 제공 = 현대자동차
지난해 현대자동차의 판매왕은 343대를 판매한 임희성씨였다.

14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공주지점 임희성 부장은 지난해를 포함해 6년 연속 최다 판매직원에 선정됐다. 2001년 8월 현대차 판매 영업을 시작한 이래 누적 판매량 3888대를 기록했다.

임 부장은 “고객 특성에 맞는 맞춤형 판매 전략과 서비스가 고객들을 감동시켜 구매까지 이어졌다”며 “올 한 해도 더욱 고객들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대전지점 김기양(290대)·경기 발안지점 남상현(264대)·서울 혜화지점 최진성(259대)·충남 당진지점 장석길(238대)·경기 안중지점 이양균(234대)·경기 수원지점 권길주(225대)·의정부지점 김주선(223대)·경기 평촌지점 이병철(222대)·광주 수완지점 임계환(222대)씨가 지난해 현대차 판매 우수자 10인으로 선정됐다

한편 현대차는 판매 우수자들의 노하우와 성공비결 등을 분석해 사내 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현장에 전파할 방침이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