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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드림풀에서 진행한 ‘2014 내일을 부탁해’ 캠페인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인 1억5000만원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로 적립한 5000만원을 포함해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소외계층 아동의 학비 지원과 의료·생활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드림풀은 2009년 한국타이어의 자회사인 엠프론티어에서 개발한 소외계층 아동지원 중심의 온라인 나눔활동 사이트로서, 한국타이어가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공동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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