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올해 1분기(1~3월) 누계는 13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신선농식품은 사과(171.4%)와 딸기(16.9%), 채소종자(14.7%) 등이 증가했고 밤(-53.0%), 토마토(-11.7%), 파프리카(-7.8%) 등은 감소했다.
딸기는 주요 수출시장인 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 뿐 아니라 항공물류비 절감으로 러시아 수출도 늘었다.
반면 밤은 지난해 신선밤 수출물량 및 소비량 증가로 저장밤 재고가 줄면서 전체 수출은 감소했다.
가공식품은 제3맥주(36.3%)와 고추장(27.5%), 맥주(3.5%) 등은 증가했고, 마요네즈(-4.3%), 라면(-2.5%), 커피조제품(-0.7%) 등은 감소했다.
고추장은 현지인 마켓 진출 및 신시장 개척으로 수출이 증가추세에 있는 반면 마요네즈는 주요 수출국인 러시아의 루블화 평가절하 영향으로 수입물가가 상승하면서 판매물량이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홍콩(12.7%), 일본(11.0%), 중국(8.7%) 등은 증가했고, 러시아(-5.1%), 유럽연합(-24.1%) 은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