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젊은 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문화콘텐츠와 막걸리의 결합을 통해 기존 막걸리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비계층을 다양화해 막걸리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빔밥, 막걸리 등 한국 관련 광고로 유명한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월스트리트저널’의 막걸리 광고 모델로 재능기부를 한 배우 송일국씨가 초대될 예정이다.
김진진 식품산업진흥과장은“국내 막걸리 붐 조성을 위한 이번 행사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향후 전국과 세계를 유랑할 계획”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막걸리가 문화콘텐츠와 만나 전통주 소비확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