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국립농업과학원의 농업기초기반 기술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융복합 원천기술을 연계해 국가 연구·개발(R&D) 효율성 제고 및 농식품 융복합 연구를 촉진하자는데 인식을 같이해 성사됐다.
특히 △로봇 및 무인화 기술 기반 미래농업환경 구축 연구 △신기능성 생물소재 천연물 신약, 항노화 식품 개발 △나노물질 이용 병해충 진단기술 개발 △농업과 문화의 융합을 통한 신산업 창출 분야 △농업·식품 정보 활용을 통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앱 및 게임 개발 등 세부협력과 전문가 교류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김두호 농진청 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생명공학기술(BT), 문화콘텐츠기술(CT) 융합 분야에서 공동협력사업을 기획·추진해 두 기관의 연구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