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로 대구 동화사' 편 최종 8쌍 커플 탄생
영남권 2030 미혼 남녀 24명이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대구 동화사 편에 참가해 최종적으로 8쌍이 맺어졌다.11일 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따르면 9~10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602명이 신청해 지난해 신흥사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접수 인원을 기록했다.행사장에서는 무작위 데이트, 참가자 매력 발산, 로테이션 차담, 도량 둘러보기 같은 순서가 이어졌다. 기존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결혼관과 연애관, 각자의 장점을 풀어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