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4일(토)

최신

민주, '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9일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를 제명했다. 얼마 전 전남·광주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외국인 여성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한 조치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상 징계 건이 의결됐다. 대상자는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라며 "징계사유는 외국인 여성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한 내용이다. 비상 징계 의결에 대해 최고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명됐다"고 말했다.앞서 김 군수는 지난 4일 전남·광주 행..

[아시아 이슈]다카이치 대승 비결은 '대중' 강경대응…中 거친반응 '역효과'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단독 316석으로 사상 최대 승리를 거둔 데는 다카이치의 대중 강경대응이 결정적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중국의 과격한 반응은 역효과를 낳아 다카이치 대승을 도왔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유사 발언에 격분한 중국의 경제·여행 보복이 오히려 일본 국민 반중 정서를 폭발시켜 자민당 표심을 결집시킨 것이다.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1월7일 중의원 예산위에서 "대만해협 무력 충돌..

현대건설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수주…도시정비 수주목표 12조 이상"

현대건설은 경기 군포 금정2구역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으로부터 지난 7일 열린 '금정2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62-11 일원에 299.97%의 용적률을 적용해 지하 4층~지상 35층, 총 102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4258억원 규모다.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 금정 센터포인트'를 제안했다. 군포의 교..

美 주요 매체 “다카이치 승리로 일본의 친미 노선 확고”

미국 주요 매체들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의 압승 소식을 전하며, 이번 결과가 다카이치 총리의 친미 노선과 대미 전략에 힘을 실어주는 정치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카이치 총리가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것은 미국과의 유대 강화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WSJ는 "다카이치 총리가 의회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며 당을 이끌었고,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심화하는 데 주효했다"고..

구글 직원 1000여명, 경영진에 'ICE·CBP 계약' 중단 촉구 청원

구글 직원 1000여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불법 이민 단속 정책에 항의하며 국토안보부와의 거래 내역을 공개하고 관련 투자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구글 직원들은 지난달 초부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청원 웹사이트 'ICEout.tech(아이스아웃.테크)'를 운영하며 직원들의 서명을 독려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이들은 ICE 때문에 노동자들이 직면하는 위험을 사측이 인정하고 국토안보부 및 군 관련 계약과 관련..

정몽규 HDC그룹 회장, 해외 첫 행보로 '중국' 낙점…"투자 기회 모색"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중국을 찾아 사업개발 후보지를 점검했다.HDC그룹은 정몽규 회장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도기탁 HDC 대표, 김병철 HDC영창 대표, 최필석 HDC현대EP 중국법인장 등과 함께 북경과 텐진 등을 방문해 계열사의 사업 진행 현안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개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종합악기 문화기업인 HDC영창과 첨단소재부품 제조기업인 HDC현대EP를 통해 중국에서 사업을 영위 중이며, 중국 사업 기회 확대를 위해..

'민족주의 승부수' 통했다…태국 아누틴 총리, 총선 압승으로 재집권 유력

8일 치러진 태국 조기총선에서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가 이끄는 집권 품짜이타이당이 캄보디아와의 국경 분쟁을 활용한 강력한 애국주의 전략을 앞세워 원내 제1당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뒀다.9일(현지 시각) 카오솟과 로이터 등에 따르면, 태국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가 95% 진행된 가운데 품짜이타이당은 하원 500석 중 약 192석을 확보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구조적 변화와 사회 개혁을 기치로 내걸었던 제1야당 인민당(전진당 후신)의 예상 의석수 1..

빅배스 단행한 대우건설, 해외서 실적 반등 노린다…"원자력·항만·LNG 활용"

대규모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빅배스를 단행한 대우건설이 올해 해외에서 실적 반등을 노리기로 했다. 특히 경쟁력을 확보한 원자력 등을 활용해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지속 성장을 위한 내실 경영과 함께 해외시장 확대 전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신규수주 18조원, 매출 8조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신규수주 목표 18조원은 창사 이래 최대치로, 2025년(14조2355억원)보다 26.4% 증가한..

쌍용건설 3년 연속 흑자 확실시…"글로벌세아그룹 지원 아래 실적 개선"

글로벌세아 그룹 쌍용건설 2022년 12월 그룹에 편입된 이후 해외 수주 확대 및 3년 연속 실적 개선 성과를 냈다.쌍용건설은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6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3년 연속 흑자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9일 밝혔다.매출도 2022년 1조5831억원에서 지난해 1조8000억원대로 증가가 예상된다는 설명이다.쌍용건설 관계자는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이후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국내외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 효과를..

"전통시장 살린다"…송파구, 올해 28억 투입

서울 송파구가 올해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총 28억원을 투입한다.구는 경영활성화, 시설현대화, 안전관리 등 3개 분야 16개 사업을 담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와 시비 18억원이 포함됐다. 구는 매출 증대와 이용 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해 지역 상권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특히 최근 K-컬처 확산으로 한식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통시..

설 차례상 비용 27만원? '가락몰'에선 20만원에 해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차례상 장보기 비용 조사에서 가락시장(가락몰)이 20만5510원으로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사는 9일 서울시 내 전통시장 16곳, 대형마트 8곳, 가락몰 등 25개 매장을 대상으로 주요 성수품 34개 품목 구매 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유통 채널별로는 전통시장이 23만3782원, 대형마트가 27만1228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각각 4.3%, 4.8% 올랐다. 가락몰은 전년보다..

“미터기보다 더 나갔다” 택시 자동결제 논란 알고보니…

카카오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카카오T 택시 자동결제 서비스를 둘러싸고, 실제 미터기 요금보다 더 많은 금액이 결제됐다는 이용자들의 문제 제기가 잇따르고 있다.최근 인스타그램 릴스에는 한 이용자가 택시 하차 직전 촬영한 영상이 조회수 93만건을 넘었다. 영상 속 미터기에는 요금이 3만700원으로 표시돼 있지만, 카카오T 자동결제 내역에는 3만2380원이 결제돼 1680원이 더 청구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이용자는 카카오T 자동결제를 사용 하..

한국 기업 중국 진출 교두보…하이난 ‘한국 국가관’ 공식 출범

중국 대외개방 정책의 핵심 지역인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중국 하이난–한국 경제무역 교류회 및 한국 국가관 출범식」이 지난 5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중연합회와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하이난성 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이번 교류회에는 한중 양국의 정부·공공기관 관계자와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하이난 자유무역항을 활용한 한중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새롭게 조성되는 ‘한국 국가관’의 공식 출범을..

장동혁 "李 아마추어 행정 외교참사 불러…SNS로 국민과 싸울 때 아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이재명 정부를 겨냥해 "아마추어 행정과 보복외교가 외교참사를 불러왔다"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이 기피하는 투자 오지, 사법 위험지대로 낙인찍힐 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관세 무능을 가리려는 부동산 호통쇼가 눈물 겹다"며 "외교참사로 빚어진 25%관세 폭탄을 전가하며 '몸빵'을 강요하는 것이 유능함은 아니지 않나"라..

이찬진 “감독 방식 전환”…AI 민원 처리·불법사금융엔 ‘특사경’ 추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9일 "감독행정 권한 행사에 대한 통제가 소홀했다는 비판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금융감독원 스스로의 내적 쇄신을 통해 감독 방식의 질적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2026년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금융감독원은 금융시장의 신뢰를 지탱하는 기관이어야 한다"며 "감독 과정에서도 법과 원칙이라는 잣대를 스스로에게 적용해 미흡한 점을 끊임없이 되돌아보겠다"고 말했다.금감원은 이러한..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에 징역 7년 6개월 추가 선고

이란 사법부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이란의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에게 7년 6개월의 추가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8일(현지시간) 모하마디의 법률 대리인 모스타파 닐리 변호사는 마슈하드 혁명법원이 이날 모하마디에게 집회 및 공모 혐의로 징역 6년, 체제 선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은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다.이번 판결에는 2년간 출국 금지와 더불어 테헤란에서 약 740㎞ 떨어진 동부 도시 코스프로의 2년 유배 처분이 포함됐..

정청래 "부동산 투기 세력 패가망신할 것"…부동산 감독원 설치 박차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9일 부동산 투기 세력에 대한 엄정 대응으로 시장 감시기구 설치를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장동 50억 클럽' 무죄 판결을 비판하며 사법·검찰개혁 입법을 2월 임시국회 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며 "불법 부동산 투기 세력은 확인되는 순간 패가망신을 각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거래·등기·대출·세금 정보..

'메시지 없는 메시지'의 폭력…미국을 덮친 '허무주의적 폭력 극단주의'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8일(현지시간), 최근 미국 전역에서 명확한 정치적 의제나 전통적인 이데올로기적 배경 없이 사회의 붕괴와 문명 자체에 대한 무차별적인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허무주의적 폭력 극단주의(nihilistic violent extremism)'가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WP는 최근 발생한 일련의 고위직 암살·폭탄 테러·총기 난사·드론 공격 모의 사건의 가해자들이 민주당이나 공화당 지지자·이슬람 극단주의·좌파 안티파(..

"행정부 정책 비판 美 선수들에 거센 역풍"…트럼프도 공개 비난

이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미국 내 정치 갈등이 선수들에게까지 번지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정책을 비판한 일부 미국 선수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면서 온라인상 악성 댓글과 위협이 확산하는 양상이다.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헌터 헤스를 겨냥해 "현 동계올림픽에서 조국을 대표하지 않는다..

총선 앞둔 방글라, '청년 봉기 리더' 피살 사건 UN에 수사 지원 요청

방글라데시 과도정부가 2024년 시민 혁명을 이끌었던 청년 지도자 샤리프 오스만 하디(32) 피살 사건과 관련해 유엔(UN)에 공식적인 수사 지원을 요청했다. 역사적인 총선을 목전에 두고 발생한 유력 후보의 사망으로 정국 혼란이 가중되자, 국제사회의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사태를 수습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9일(현지 시각) 채널뉴스아시아(CNA) 등 외신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공보실은 전날 성명을 통해 제네바 주재 방글라데시 대표부가..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검찰이 ‘위례신도시’를 ‘윗어르신’으로…“황당 증거..

“전 부치다 끝나는 명절은 옛말”…설 상차림, 간편식이..

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 50분

‘아깝다 차준환’…대이변 속 4위

[오늘 날씨] 설 연휴 첫 날 ‘최고 17도’ 포근…미세..

‘한 끗 차이’ 이채운 6위…“다음 올림픽 바라본다”

설 귀성길 고속도로 위 ‘멈춘 차’, 가장 먼저 해야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