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9일(월)

최신

한수원, 체코서 K문화 알렸다…'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성료

한국수력원자력 '2026 체코 글로벌 봉사단'이 한국과 체코의 협력을 강화하는 문화교류 활동을 마치고 7박 9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25일 한수원은 체코에서 추가 원전사업 수주를 추진하고 있는 테믈린 인근 지역인 틴나트 블타보우와 신규원전 건설 예정지 두코바니 인근 지역인 트레비치 일대에서 '2026 체코 글로벌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봉사활동 첫날인 지난 17일 틴나트의 아동청소년 센터를 찾아 K팝, 태권도, 국악..

장마철 빗길 사고 7월 최다…퇴근길·새벽 운전 더 위험

세종// 장마철을 앞두고 빗길 교통사고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5년간 빗길 교통사고는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7월에 집중됐고, 시간대별로는 퇴근 시간대 사고가 가장 많았다.행정안전부는 비가 자주 오는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빗길 교통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25일 당부했다.행안부가 기상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7월 평균 강수량은 309.3㎜, 강수일수는 13.6일로 연중 가장 많았다. 같은..

韓·中 'FTA 원산지' 증명 간소화…'6000개 기업' 통관 부담 줄인다

한국과 중국 정부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증명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데 합의했다. 약 6000개 국내 수출기업의 통관 부담과 원산지 증명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줄이고 품목 분류 체계도 최신 기준으로 맞췄다.산업통상부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리청강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협상대표가 '제7차 한·중 FTA 공동위원회'를 열고 인증수출자 제도 도입과 품목별 원산지 규정(PSR) 현행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쿠쿠,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직화 열기·세척 문제 해결

쿠쿠가 직화 열기와 세척 문제를 해결한 신제품 '팬리스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인다.25일 쿠쿠에 따르면 해당 신제품은 내부 오염 문제를 기술적으로 타파한 '팬리스 설계'로 오염에 취약해 청소가 까다로웠던 천장의 팬을 과감히 없애고 후면부로 재배치하여 기름때가 쉽게 묻지 않는 구조를 완성했다.여기에 식재료나 양념이 열선에 직접 닿는 것을 막아주는 '이지클린 히터가드'를 탑재, 조리 후 표면을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예..

지난해 119신고 1064만건…소방산업 매출 첫 20조 돌파

세종// 지난해 119신고가 1064만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약 2만9000건꼴이다. 화재 출동은 늘어난 반면 구조·구급 출동은 줄었고, 소방산업 총매출은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어섰다.소방청은 '2026 소방청 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통계연보에는 지난해 119신고와 화재·구조·구급 출동, 생활안전 활동, 소방산업 매출, 소방안전교육 참여 현황 등이 담겼다.지난해 접수된 119신고는 모두 1063만9732건으로..

모두의카드 '반값 교통비' 혜택 9월까지 연장…기후동행카드 이용자도 전환 가능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정부가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강화한 '모두의카드' 추가 지원을 오는 9월까지 이어간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도 모두의카드로 전환하면 추가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올해 1월 출시한 교통복지 카드인 모두의카드의 고유가 특별지원 혜택을 9월까지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대광위는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환급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정액형 상..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재명정부 검찰개혁의 핵심 원칙을 수사와 기소의 분리로 재확인하면서 구체적인 제도 설계와 입법은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검찰개혁 관련 브리핑을 열고 "정부에서 논의하고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감안해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청각장애 직원에게 안내데스크 업무 지시한 병원…인권위 시정권고도 거부

청각장애 직원을 안내데스크 업무에 배치한 병원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시정 권고를 거부했다.인권위는 업무 배치에서 청각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병원에 지난 2월 재발 방지책 마련을 권고했으나 병원 측이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진정인은 청각장애가 생겨 경기도의 한 병원으로 이직해 보험심사 청구 업무를 담당해왔다. 이후 진정인이 육아휴직 후 복직하자, 병원은 이전과 다르게 청각장애인이 수행하기 어려..

6·25의 피비린내 나는 교훈, '대비 없는 군대'의 비극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폭풍처럼 밀려 내려온 북한군의 전차 굉음은 기습 침공에 전혀 대비하지 못했던 대한민국을 피로 물들였다. 당시 한국군은 북한의 대규모 병력 이동과 전쟁 징후를 감지할 자체적인 '눈'이 전무했고, 우방국의 경고조차 전략적으로 소화해내지 못했다. 그 참혹한 결과로 한반도는 초토화되었으며, 수백만의 동포가 목숨을 잃거나 이산의 아픔을 겪어야 했다. 76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 6위권의 군사 강국이자 방산..

홍명보 "모든 게 감독의 책임, 손흥민 벤치 기용도 내 판단"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의 책임을 전적으로 자신에게 돌렸다.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한국은 1승2패(승점 3)로 조 3위에 머물며 32강 직행에 실패했고, 다른 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처지가 됐다.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홍 감독은 패배 원인을..

신혼희망타운 입주 전까지 '혼인신고' 가능…국토부, 생활 규제 14건 개선

국토교통부가 결혼·주거·이동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규제 개선에 나선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예정자의 혼인요건을 완화하고, 장기복무 군인과 장애인의 주거·이동 관련 규제를 손보는 등 총 14건의 현장규제 개선 과제를 추진한다.국부는 25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2026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2차 회의를 열고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과제를 확정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에이프릴바이오, TKG 품에 안겼다…5년 내 시총 20조 목표

에이프릴바이오가 TKG태광그룹 품에 안겼다. 대기업의 자본과 바이오 전문 투자기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보했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한 총 4400억원 현금을 발판으로 5년 내 시총 20조원을 정조준한다.에이프릴바이오는 TKG태광그룹(TKG 그룹) 계열사 TKG휴켐스와 IMM인베스트먼트 및 IMM자산운용(IMM인베스트먼트그룹)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346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항공 멤버십 대상 4년 연속 선정

대한항공 스카이패스(SKYPASS)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항공 멤버십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25일 대한항공은 전날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항공 멤버십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사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동아일보,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후원한다..대한항공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항공 멤버십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품격 있는 우수회원 등급별 서비스와 다..

영광 염전서 폭행·임금체불…노동자 3명 '인신매매 피해자' 확정

세종// 전남 영광의 한 염전에서 폭행과 임금 미지급 등 노동력 착취를 당한 노동자 3명이 정부로부터 인신매매 피해자로 인정받았다. 피해자들은 생계비와 의료비, 법률지원 등 구조 지원을 받게 된다.성평등가족부는 전남 영광군 염전에서 노동력 착취를 당한 50~60대 남성 노동자 3명을 지난 23일 '인신매매등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인신매매 피해자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앞서 전남 영광의 한 염전에서 업주가 노동자들을 폭..

한국메디칼푸드, 여름철 수분보충 제품 기획전 진행

종합영양식 전문기업 한국메디칼푸드가 여름철 수분 및 전해질 보충을 위한 제품인 '수분보급젤리'와 '무스웰 이온'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5월월부터 9월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3704명)보다 20.4% 증가했다. 사망자는 2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60대 이상이 18명(62.1%)을 차지했다. 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늘면서 수분과 함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 전해질도..

국제유가, 호르무즈 운항 재개에 전쟁 이전 수준 회복

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고 공급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24일(현지시간) 급락하면서 이란 전쟁 발발 이전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날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3.34달러(4.3%) 하락한 73.74달러에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역시 배럴당 2.87달러(3.9%) 내린 70.3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는 장중 73.12달러까지 떨어지면서..

한국오츠카 우르오스, 여름철 남성 피부 위한 올인원 '스킨브리지로션' 출시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우르오스가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한 신제품 '스킨브리지로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자외선의 영향으로 피지 분비가 늘고 피부 온도가 상승하면서 번들거림, 모공 고민, 면도 후 자극 등 다양한 피부 관리 수요가 증가한다.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보습, 쿨링, 모공 케어, 피부톤 개선, 애프터쉐이브 기능을 하나에 담은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로 개발됐다.제품명 '스킨브..

[단독] 삼성중공업 '재무 컨트롤타워' 바꿨다…‘염철성 CFO’ 체제 출항

삼성중공업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전격 교체하며 재무 라인을 재정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플랜트와 신사업 투자 확대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재무건전성 개선에 속도를 내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해보면 삼성중공업은 이달 경영지원실장에 염철성 상무를 선임했다. 삼성중공업에서 경영지원실장은 사실상 CFO 역할을 맡는 핵심 보직이다. 기존 경영지원실장을 맡았던 김경희 부사장은 미래사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이번 인사는 수익..

카페24, '알리바바닷컴 소싱 서비스' 출시…"새로운 판매 기회"

카페24는 알리바바닷컴(Alibaba.com)과 연동한 '알리바바닷컴 소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카페24 쇼핑몰 운영자는 관리자 페이지에서 알리바바닷컴의 상품을 검색하고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자신의 쇼핑몰에 바로 등록할 수 있다. 상품 소싱부터 판매 준비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다 간편하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카페24는 이번 연동을 통해 쇼핑몰 운영자가 해외 소싱 상품을 보다 손쉽게 발..

학생 줄지만 교사 감축 '브레이크'…중등 채용, 기존 계획보다 확대

세종// 학생 수가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도 정부가 교사 신규 채용 감축 속도를 완만하게 조정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공립 초·중등 학생 수가 약 90만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교학점제와 기초학력 보장, 인공지능(AI) 교육 확대 등 새 교육 수요를 반영해 일정 규모의 교원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교육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2027~2030년)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방향'을 발표했다.교육부에 따르면 공립 초·중등 학생 수..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美 해군 추가 정비 요청… K조선, MRO 기술력..

[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책임론 커지는데… 자..

두 번의 월드컵도 끝내 실패…홍명보호, 귀국행사 없이 귀..

정진 제34대 울릉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지속적인 영향력..

‘AI 컴퍼니’가 핵심 키 잡았다… SK, AI 메모리..

삼전닉스 ‘1000兆 프로젝트’ 나온다

李, 홍명보 ‘무능한 사람’ 직격…“축협 직선제 지시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