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최고대표 방한...北인권·납북·교류협력 등 민간단체들과 면담
북한인권, 납북자, 교류협력 분야의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12일 방한한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의 공식 방한은 지난 2015년 자이드 알 후세인 최고대표 이후 11년 만이다. 복수의 민간단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면담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튀르크 대표는 이날 오후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우리온, 통일맘연합회, 성공적인통일을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