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에 쌍둥이 임신·출산 성공… 비결 들어보니
폐경 12년이 지난 58세 나이에 임신에 성공, 쌍둥이를 출산한 여성의 사연이 방송에 소개됐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STORY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는 58세에 첫 출산을 한 초고령 산모 박미순(71)씨가 출연했다.박씨에 따르면, 1985년 결혼한 뒤 오랫 동안 아기가 생기지 않아 여러 시술을 받았다. 그는 "아이를 굉장히 예뻐했다. 결혼하면 바로 아기가 생길 줄 알았는데 안 생기더라.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니 나팔관이 폐쇄가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