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바라키현 규모 5.9 지진…도쿄서도 강한 흔들림 감지
일본 도쿄에서 북동쪽으로 약 60㎞ 떨어진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23일 오전 2시께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진원 깊이는 약 68㎞며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일어나지는 않았다.NHK, F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인해 해당 지역을 비롯해 사이타마현, 지바현, 도쿄도의 각지에서 진도 5약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일본 기상청에서 사용하는 진도 계급 10단계 중 진도 5약은 사람이 보행 중 비틀거릴 수 있으며 천장 전등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