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미쓰비시 조선, IHI 원동기, NEC 항공 등 20개사 금지"
중국 상무부가 24일 일본 기업·단체 40곳을 대상으로 군민 양용(듀얼 유스) 제품 수출을 규제한다고 발표하자,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 발언에 대한 대응으로 분석했다.요미우리신문은 "미쓰비시 조선, IHI 원동기, NEC 항공우주시스템 등 20개사"를 금지 대상으로 지목했다. 심사 강화 대상으로 "스바루, 에네오스, 이토추 항공 등 다른 20개사"를 꼽았다. 아사히신문은 미쓰비시중공업 산하 미쓰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