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주택사업 빛 보나…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익 1200억 예측에도 자체사업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수익성이 높은 자체사업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토지 매입부터 시행과 시공까지 직접 맡아 단순 도급공사보다 높은 개발이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서울원 아이파크의 뒤를 이을 '넥스트 서울원' 사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청주 가경 7·8단지와 천안 아이파크시티 3단지 등 자체주택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관련 매출을 순차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

GTX 삼성역 시공오류 점검 4개월 연장…정부 "11월까지 안전성 정밀 검증"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GTX 삼성역 시공오류 구간의 안전성을 정밀 검증하기 위해 정부합동점검단 운영 기간을 4개월 연장한다.국토부와 행정안전부는 GTX 삼성역 시공오류 구간의 안전성 확인과 원인 분석을 위해 정부합동점검단 운영 기간을 기존 이달 20일에서 오는 11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2개월로 계획했던 점검 기간은 총 6개월로 늘어난다.정부는 이번 연장 조치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공사 기간과는 무관하며, 구조물..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 전면 손질한다"…국토부, 민관 TF 출범

국토교통부가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물류시설의 화재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대형화·고층화되는 물류시설 특성을 반영해 설계부터 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제도를 손질하고, 화재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국토부는 20일 오후 교통물류실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소방청,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축·소방·방재 분야 전문가, 물류업계 등이 참여하는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

LG전자의 건설 B2B 확대…'AI홈 동맹' GS건설 '반사이익'도 커진다

LG전자가 인공지능(AI) 홈과 가전 구독을 앞세워 건설업계 기업간거래(B2B)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수혜 기업으로는 GS건설이 거론된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최고경영자(CEO)급이 직접 참여하는 AI홈 공동개발에 나서며 협력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기 때문이다. 도시정비사업에서 '자이(Xi)' 브랜드 경쟁력 확대를 GS건설이 노리고 있는 만큼, LG전자의 AI홈 경쟁력을 등에 업고 차별화 요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관..

李대통령, 재건축 앞둔 분당 양지마을 29억에 팔았다…17.7억 근저당 설정

이재명 대통령이 30년 가까이 보유해 온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아파트를 29억원에 매각한 뒤 매수인을 상대로 채권최고액 17억70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앞둔 시점에서 거래가 이뤄진 데다, 매도인이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형태의 거래 구조가 적용된 점이 눈길을 끈다.20일 업계와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명의로 보유한 분당구 양지마을 전용면적 164㎡형은 지난 14일..

KB금융 겨냥한 감정평가사協, 양종희 회장 면답 요청…"불법 평가 해결해야"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에게 면담을 공식 요청하며 KB국민은행의 자체 감정평가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KB국민은행이 비용 절감을 이유로 불법 자체 감정평가를 지속하고 있다며, KB금융그룹 차원의 해결을 위해 양종희 회장과의 면담을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논란은 국토교통부의 유권해석에서 비롯됐다. 국토부는 지난해 9월 금융기관이 감정평가사를 직접 채용해 대출 등의 목적으로 감정평가를 수행하는 행위는..

신축매입임대 사업자 자금부담 낮춘다…비아파트 공급 속도전

정부가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非)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해 신축 매입임대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사업자의 자금 부담을 대폭 낮추고 사업 절차를 간소화한다. 초기 사업비 부담을 줄이고 착공 시점을 앞당겨 도심 내 임대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국토교통부는 20일부터 '5·22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초기 사업비 지원 확대 △매입 기준 완화 △조기 착공 지원 등 세 가지가 핵심이다.우선 한..

글라스락, 스포티 핸들 텀블러 52만개 판매 돌기념 체험단 모집

SGC솔루션은 자체 글라스락 라인업인 '스포티 핸들 텀블러'의 누적 판매량이 52만개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체험단 희망자는 글라스락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참여 의사를 남기면 된다. 신청일은 오는 26일까지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20명의 체험단에게는 스포티 핸들 텀블러 500㎖를 증정하며,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일상 또는 여행지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

SH "방치된 반지하, 주택 공유 창고로 조성"…서초 시작으로 10곳 순차 개소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을 공유 창고로 조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반지하 유휴 공간을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 지원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한다. 수납 공간이 부족한 인근 주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짐 보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이를 위해 SH는 민간 공유 창고 운영업체인 '미니창고 다락'과 협업한다...

중흥토건,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24일 견본주택 개관

중흥토건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선보이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분양 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 지역, 29일 1순위 기타 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8월 5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8~20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9년 5월이다.해당 단지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487-17번..

대우건설, 1조4367억 규모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공동주택 30개동, 32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만 1조4367억원(부가가치세 별도)에 달한다. 회사는 상도15구역을 위해 미국 설계업체 SMDP와 손을 잡고, '상도 써밋'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지역의 상징인 국사..

LH, 신축매입약정 개편…토지비 최대 80% 지원·공사비 3개월 분할 지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축매입약정사업의 자금 지원과 사업 절차를 대폭 손질한다. 민간 사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LH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축매입약정사업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지난 5월 발표된 정부의 주택공급 활성화 대책을 구체화한 것이다. 토지비 지원 확대와 공사대금 지급 방식 개선, 초기 사업비 지원, 신속 착공 제도 도입 등이 핵심이다.정..

등급하향 카드 만지작대는 신평사…포스코이앤씨, 차입금 규모 축소 속도

포스코이앤씨가 신용등급 하락 우려에 대응해 단기차입금을 줄이고 차입 구조를 장기화한다. 차입금 급증으로 부채비율이 신용평가사들의 등급 하향 검토 기준을 넘어선 만큼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만기 차입금을 상환하고 유동성을 확충할 계획이다.19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채무 상환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4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조달 자금은 올해 하반기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을 갚는 데 우선 활용한다.올해 3월 말..

양도세 중과 후 서울 아파트 거래 '급랭'…세제개편 앞두고 '관망세' 확산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지난 5월부터 시행된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 이후 빠르게 식어가는 모습이다. 다주택자 매물이 줄어든 가운데,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보유세 강화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까지 내놓을 예정라이라는 점에서 매도·매수자의 관망세도 짙어지고 있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공공기관 거래와 계약 해제를 제외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5월 8739건(계약일 기준)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았다. 정부가 5월..

에너지인프라 사업 확대하는 호반그룹…국내외 현장 챙기는 김대헌 사장

호반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선 계열사 대한전선을 앞세워 글로벌 전력망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호반산업과 호반건설을 중심으로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 사업까지 포트폴리오도 넓히면서다.특히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에너지 산업 재편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면서, 김상열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2세'인 김대헌 기획총괄사장도 국내..

600만 이용자 앞둔 '모두의카드'…국토부, 한 달간 감사 이벤트 진행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교통비 환급 서비스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명 달성을 앞두고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대광위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한 달간 '모두의카드' 600만 이용자 달성 기념 온라인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 기준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581만명이다.이번 행사는 이용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하고 제도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국민 의견을 향후 정책 개선..

SK에코플랜트 대표, 'KTX 공사 중 사망' 미얀마 근로자 유족 찾아 사과

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이 이달 초 KTX 선로 공사 현장에서 숨진 미얀마 국적 이주노동자의 유족을 찾아 공식 사과했다. 회사는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은 전날 충남 천안시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아웅민우씨 빈소를 찾아 유족을 만났다.김 대표는 유족에게 사과와 위로를 전하고,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서울 집값 상승세 유지…규제에도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 역시 강세 지속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0.30% 상승하며 안정적인 오름세를 이어갔다. 대출 규제와 일부 지역의 관망세에도 역세권과 대단지,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지된 영향이다.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에서는 동탄과 수원, 용인 등 주요 지역이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수도권 집값을 견인했다.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둘째 주(7월 1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와 같은 0.3..

자이에스앤디, 1327억 규모 '인천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수주

자이에스앤디가 인천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성이 검증된 주택사업을 중심으로 선별 수주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확보와 수도권 주택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자이에스앤디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하늘도시 A18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총 43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착공은 2026년 10월..

국산 UAM 기체 비행 성공…상용화 기술 검증 '한 걸음'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도심항공교통(UAM) 기체가 비행 시연에 성공했다. 정부는 반복적인 실증을 통해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초기 상용화를 위한 제도와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국토교통부는 16일 '2026 드론·UAM 박람회'에서 국내 개발 UAM 기체의 'K-UAM 비행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시연은 당초 박람회 개막일에 예정됐으나 안전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 이후 UAM팀코리아 참여기관인 한국전파진흥..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북미 넘어 유럽까지…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탄 일진전기

멈춘 SM그룹 석탄선…신서천화력 연료 수급 ‘비상’

[단독] “보안 기본기 철저하게”…LGU+, 900억 규..

SH “대출 규제로 마곡17단지 70명 계약 포기? 사실..

현대차 노조, 최대 6시간 파업 확대…내부서도 “누구 위..

“지방이전 저지 총력투쟁”…여의도에 3대 국책은행 노조..

로봇 한 대로 보안·건강까지…SK인텔릭스의 승부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