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둔 에너지 공기업, 공직기강·안전관리 점검 돌입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전력과 동서발전 등 에너지 공기업들이 공직기강 점검과 전력망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발전 감사실은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처리 해이와 품위훼손,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행위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감사실은 비밀문서 방치와 문서유출, 공금횡령, 휴가·출장 처리 적정성, 직장 내 괴롭힘,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음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