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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6일(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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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학부모와 교육진담 간담회갖는 최교진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학부모와 교육부 장관이 함께하는 교육진담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교육진담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최교진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학부모와 교육부 장관이 함께하는 교육진담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학부모들과 대화하는 최교진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학부모와 교육부 장관이 함께하는 교육진담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18일째 이어지는 개표소 봉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모여 18일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결식아동 더는 못 도와요" 뷔페 프랜차이즈가 무료식사 중단한 사연

한 뷔페 프랜차이즈 매장이 결식아동을 위한 무료 식사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동급생의 급식카드를 강제로 빼앗아 매장을 방문한 사례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해당 매장은 지난 2019년부터 약 6년간 결식아동 지원카드(급식카드)를 지참한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매장 측은 안내문을 통해 "아이들 사이에서 '급식카드를 가져오면 무료로 식사가 가능하다'는 인식이 퍼진 것으로 보인다"며 "카드..

경찰 “김병기 13개 의혹 수사 박차…신속히 결론”

경찰이 차남 취업 특혜와 공천 헌금 의혹 등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13개 의혹 수사와 관련해 "신속한 마무리를 위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2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의원 수사가 장기화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의혹이 13가지다 보니 수사 난도가 있다"며 "송치·불송치 결정을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현재 공천 대가 고액 후원 의혹, 배우자의..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36건 수사…"봉쇄·폭행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8일째 이어지고 있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총 36건의 수사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며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유 직무대행은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여자 핸드볼 선수 대상 불법적인 수색 행위와 대한체육회 출입을 막은 업무방해 행위 등을 포함해 총 36건을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경찰에 따르면 수사 대상에는 개표소..

경찰 순경 공채 첫 남녀통합 선발…2941명 최종 합격

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순경 공개경쟁채용에서 처음으로 남녀통합선발 방식을 전면 적용한 결과, 최종 합격자 2941명을 선발했다. 당초 선발 예정 인원보다 261명이 적은 규모다.경찰청은 지난 19일 오후 2026년 제1차 순경 공개경쟁채용 시험 최종 합격자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순경 공채에서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통합 선발한 첫 사례다. 경찰청은 2017년 경찰개혁위원회의 성별분리모집 폐지 권고, 2020년 경찰청 성평등..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최근 제주도의 한 고깃집에서 제공된 오겹살에 지방이 과도하다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방문객의 불만 제기와 업주의 해명이 이어졌지만 소비자 반응은 엇갈리며 비판 여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논란은 한 이용자가 "지방이 90% 수준인 고기가 나왔다"는 내용의 후기를 SNS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작성자는 "일행이 이미 불판에 올려 그냥 먹고 나왔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 않았다"며 "요즘 이런 고기가 유통되는 것이냐"고 의문을 제기했다.이에..

단속 강화에도 ‘혐오성’ 허위 신고 여전…극단주의로 낭비되는 공권력

지난해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 이후 자취를 감췄던 스와팅(허위 신고) 범죄가 최근 다시 발생하고 있다. 기존 10대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과시용 범죄보다는 특정 집단이나 이슈에 대한 혐오감정 등이 협박성 게시글까지 이어지는 양상이다. 경찰은 손해배상 등 강력 대응으로 범죄 의지를 누르려 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에 극단주의 성향이 강해지면서 또다시 골머리를 앓게 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온라인상에 테러 예고 혹은 협박성 글이..

[포토]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17일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반발한 시민들이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모여 17일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포토]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 이취임식, 서효석 총재와 우종순 회장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충청향우회 중앙회 2026정기총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열렸다.서효석 총재와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 이취임식에서 축사하는 우종순 회장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충청향우회 중앙회 2026정기총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열렸다.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포토]충청향우회 중앙회 2026정기총회 및 총재 이취임식 개최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충청향우회 중앙회 2026정기총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열렸다.이취임식을 마치고 서효석 총재를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취임사하는 충청향우회 중앙회 서효석 신임 총재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충청향우회 중앙회 2026정기총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열렸다.서효석 총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청년밥상문간, 김치찌개 3000원→4000원…9년 만에 가격 인상

청년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김치찌개를 제공해 온 청년밥상문간이 김치찌개 가격을 4000원으로 인상한다.청년밥상문간을 운영하는 이문수 신부는 최근 공지를 통해 "지난 9년간 가격 인상 없이 운영해왔지만 최근 물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기존 방식만으로는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기 어려워졌다"며 가격 조정 소식을 알렸다.청년밥상문간은 경제적 부담을 겪는 청년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돼 왔다. 특히 대표 메뉴인 김치찌개를 오랜 기간..

오늘 밤 강남권 18곳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경찰 249명 투입

서울경찰청이 19일 밤 강남권 일대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최근 음주운전 적발과 사고가 잦은 강남권을 중심으로 경찰력을 집중 투입해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서울경찰청은 이날 저녁 강남·서초·수서·방배경찰서 관내 사고 다발 및 우려 지점 18곳에서 동시에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교통경찰과 교통기동대, 교통순찰대, 도시고속순찰대 등 경찰 249명과 순찰차 등 차량 53대가 투입된다.강남경찰..

더위에도 광화문 모인 붉은 악마…멕시코전 패배에도 "괜찮아"

"손흥민 화이팅! 이강인 화이팅!"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목이 터져라 응원가를 외쳤다. 하지만 한국이 멕시코에 0대1로 패배하면서 광장을 가득 채운 2만여 명의 시민들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이날 오전 10시께 광화문광장에는 붉은 티셔츠와 태극기로 무장한 시민들이 대형 전광판 앞을 가득 메웠다. 시민들은..

“깁스인 줄 알았다”…요양병원 절단 다리 재활용 쓰레기로 배출

인천의 한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강력범죄와 관련된 신체 훼손 흔적이 아닌 요양병원에서 절단된 의료폐기물로 확인됐다. 경찰은 대규모 수사본부 체제를 전담수사반으로 전환하고, 병원 측의 의료폐기물 처리 과정과 의료법 위반 여부를 들여다보기로 했다.19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는 인천 중구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80대 여성 A씨의 신체..

두원공대, 학과별 '비전 동행 간담회' 진행

두원공과대학은 지난 8일부터 약 열흘간 학과별 '비전 동행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임교원들과 대학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안성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서 학과별·계열별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3차례에 걸쳐 소그룹 방식으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학과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학 운영 및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아울러 최근 수립된 중장기 발전계획인 '혁신성장 로드맵 203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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