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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생각에 잠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포토] '서울부터 내란 완전종식 빛의 혁명 완성'

박주민·서영교·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이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부터 내란 완전종식 빛의 혁명 완성'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내일 본회의 꼭 열어야"…與, 野 비협조 시 민생·개혁법 단독 처리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4일 본회의 개최를 강력히 요청한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비협조할 경우 산적해 있는 민생·개혁법을 단독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시급한 민생·개혁법안 처리를 위해 내일 본회의를 꼭 열어야 한다. 하지만 국민의힘이 24일 본회의 개최를 거부하고 있다. 민생·개혁법안 처리가 늦어지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께 돌아간다"고 했다.앞서 민주당은 대전·충남 행정 통합 특별법부터 시작해 사법·검찰개..

정청래, 장동혁에 공식 회담 제안…"균형 발전 위해 머리 맞대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공식 회담을 제안했다.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처리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반대 의사를 지속 표명하자, 당 대표가 직접 합의에 나선 것이다.정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는 원칙과 일정 절차를 명확히 해 국가의 백년대계인 행정 체계 개편을 마무리해야 한다. 대전·충남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께 행정 통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양당 대표 공식 회담을 제안한다"고..

與, 퇴직연금 의무화 등 구조개선 입법 ‘연내’ 마무리하기로

당정이 모든 사업장에 대한 퇴직연금 의무화 등 구조개선을 위한 입법을 올해 중으로 처리하겠다는 방향으로 뜻을 모았다.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3일 국회에서 고용노동부와 당정협의를 열고 "노사정은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역사적인 공동선언을 이뤄냈다"며 "연내 개정안을 마련해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지난 6일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태스크포스)'는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하되 사업장 규모·여건 등을 고려..

장동혁 "李 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재판 재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 104명 의원이 참여하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출범과 관련해 "한마디로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이 대통령만 바라볼게 아니라 국민들도 바라보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법원은 (대통령) 불소추 특권의 소추에 공소유지는 포함되지 않고 공소 제기만 의미한다고 이미 판결했다"며 "헌법에 규정된 불소추 특권을 내세워 재판..

與, 재입법예고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당론 채택’

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재입법예고 할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키로 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할 수 없다"면서도 "법제사법위원회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원내지도부와 조율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만장일치 당론 채택됐다"고 말했다.

대구 '역대급 혈투' 예고… 수도권 판세 '안갯속'… 충청은 '행정통합' 변수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대구와 충청이 국민의힘의 최대 화두 지역으로 떠올랐다. 대구는 국민의힘 경선이 곧 본선이 되는 만큼 치열한 '집안 싸움' 국면에 접어들었고, 충청권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특별법' 처리 여부가 판세와 출마자를 가를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구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 5명이 동시에 출사표를 던지며 이례적인 '혈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당내..

與 "우호적 협의" 野 "플랜B 필요"… 美관세 변화대응 공방전

국민의힘은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한 것에 대해 "이재명 정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질타를 쏟아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국익 중심·실용 외교의 원칙에 따라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2일 "하루가 멀다고 설익은 SNS정치로 국민을 갈라치기 하고 야당 공격에 열을 올리던 이재명 대통령은 이 엄중한 상황에 침묵하고 있다"..

"사법개혁 처리" vs "李 방탄법"… 與野 충돌 조짐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안과 검찰개혁안, 3차 상법 개정안 등 주요 쟁점법안 강행 처리를 예고했고, 이에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발동 가능성도 커지면서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24일 본회의에서 사법개혁안과 검찰개혁안, 3차 상법 개정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본회의 일정에 맞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도 23일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최대 쟁점..

국힘 '당명 개정' 지선이후로… "張리더십·당심 결집에 주력"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논의를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고 당심을 결집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장동혁 지도부는 당명 개정이 정책·당헌·당규 개정 논의와 맞물린 사안인 만큼 충분한 숙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22일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연기 배경에 대해 "당명은 정책 및 당헌·당규 개정과 함께 이뤄지는 사안이다. 기본 정책과 정강..

[포토] 밝게 웃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동료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비공개 의총 참석하는 정청래·한병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장동혁·김민수, 비공개 최고위 참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비공개 최고위 참석하는 장동혁 대표와 최고위원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향자·조광한 최고위원, 장동혁 대표, 김민수 최고위원.

與지선전략…‘尹키즈’퇴출하고 ‘李키즈’ 발굴한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형 키즈'를 발굴하고 '윤석열형 키즈'를 퇴출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지선은 '윤석열 키즈'를 퇴출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내란종식과 철저한 단죄는 여전한 과제다. 이번 선거는 이를 완성하는 정치적인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윤석열 키즈'란 2022년 지선 당시 선출된 8개 지역의 국민의힘 광역단체장을 의미한다. 조 사무총장은 "..

김병주, 경기지사 불출마 선언…“당 혼란, 지켜볼 수 없어”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불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더 높이 가는 길이 아닌, 더 앞에 서는 길을 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출마 공식 선언 이후 약 한 달 반 만이다.그러면서 "오늘부로 경기지사 출마의 뜻을 내려놓는다. 절 믿고 최고위원으로 세워주신 당원 동지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각오로 출마를 선언했지만, 최고위원..

[포토] 발언하는 황명선 충청특위 상임위원장

2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통합특별위원회 긴급 기자회견에서 황명선 충청특위 상임위원장(왼족에서 두번째)이 법안 통과 촉구 및 국민의힘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충청특위 긴급 기자회견

2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통합특별위원회 긴급 기자회견에서 황명선 충청특위 상임위원장이 법안 통과 촉구 및 국민의힘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정청래도 ‘왕과 사는 남자’ 관람…“K영화 사랑해야”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며 "한국 영화를 많이 사랑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토요일(21일) 늦은 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오랜만에 좋은 한국 영화를 봤다"며 "탄탄한 구성과 배우들의 열연, 특히 주인공 유해진의 연기력이 돋보였다. 노산군과 한명회, 궁녀 등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 했고 제 역할을 잘 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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