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7일(금)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포토] 강선우, 동료의원들에게 친전

10일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문자를 바라보고 있다.

이언주 "이재명 정부 8개월 성과 점검…실행 동력 강화"

더불어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이하 경제성장위)가 10일 제2기 체제를 공식 출범하고 현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성장 담론을 주도했던 조직을 집권 여당의 '성장전략 컨트롤타워'로 재편해 이재명 정부의 정책 실행력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이언주 경제성장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경제성장위 2기 출범식 및 분과장 상견례'에서 위원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민주 "합당 명분 있지만 현 상황서 추진 어려워…오늘 최고위서 결론"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의원총회를 통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공감대는 형성돼 있으나, 현재로선 추진하기 어렵다는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합당 제안이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진정성에서 비롯된 것이었지만, 추진 과정에서 갈등으로 귀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며 "대체로 통합의 필요성은 공감하나 현 상황에서 합당 추진은 명분은 있지만 어렵다"..

[포토]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한병도 원내대표 등과 대화하고 있다.

[포토] 비공개 의총장 나서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잠시 이석하고 있다.

[포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YTN 매각 관련 질의를 듣고 있다.

[포토]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과방위 전체회의 출석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

[포토] 민주당 민생경제 입법추진 상황실 현판식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를 비롯한 부대표들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 입법추진 상황실 현판식에서 현판제막을 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연금, 李 환율 방어용 쌈짓돈 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의 해외주식 비중을 38.9%에서 37.2%로 축소한 데 대해 "국민의 쌀독을 비워서라도 정권의 무능을 덮겠다는 '대국민 약탈'"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연금이 이 대통령의 '환율 방어용 쌈짓돈'이 되고 말았다"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글로벌 우량주를 팔아치우고 국민연금을 달러 대신 원화에 묶어두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24조 원에 달하는 국민연금..

與, '민생입법상황실' 띄워 李지원…오늘 부동산감독원법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10일 '민생경제 입법추진 상황실'을 출범시키고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국정 지원을 위한 입법 속도전에 돌입했다. 아울러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부동산감독원 설치법'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합당을 둘러싼 당 내 갈등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도 나왔다.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상황실은 멈춰 선 민생 법안들을 실어 나를 '입법 고속도로 관제센터'가 될 것"이라며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를 실장으로 임명, 129개..

與 재선의원들 “합당 논의 중단하고 국정과제 집중해야…조속한 결단 요청”

더불어민주당 재선의원들이 10일 정청래 당대표를 만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중단하고 국정과제에 집중할 것을 요구했다. 합당 자체에 대해서는 찬성에 뜻을 모았지만, 추진 시기와 과정을 문제 삼았다. 지방선거 이후에 진행하자는 의견도 나왔다.홍기원 의원은 이날 정청래 대표와 함께한 재선의원 간담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정과제와 입법과제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며 "당내 갈등이 증폭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당대표에게..

송언석 "李, SNS로 특정집단 악마화…'임대사업자' 주택 부족 주범 지목"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SNS를 통한 즉흥적인 압박과 특정집단을 악마화하는 편 가르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트럼프 흉내내기 SNS정치가 연일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이번에는 임대 사업자를 주택 부족의 주범으로 지목하며 매도를 유도하겠다고 했지만 이는 부동산 시장의 구조를 완전히 외면한 궤변"이라고 비판했다.송..

[포토] 원내대책회의 주재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강석훈 전 산은 회장

강석훈 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AI와 한국경제'란 주제로 열린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 공부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포토]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 공부모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강석훈 전 한국산업은행 회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AI와 한국경제'란 주제로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 공부모임을 하고 있다.

[포토] 재선의원 만난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재선의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정청래 대표, 재선의원들과 간담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선의원 간담회를 하고 있다.

국힘, 주요 정책 결정에 '전 당원 투표'…공천심사에 '당 기여도' 반영

국민의힘이 9일 주요 정책 결정에 '전 당원 투표제'를 제도를 도입하고 공천 심사 기준에도 '당 기여도' 평가를 추가한다고 밝혔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공천심사 기준에 당 기여도 평가를 추가하고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장(선거)에서도 도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정량적으로 20점을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었다"며 "당헌·당규에는 맥시멈(최대)이 20점이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김정은 “한국, 동족이라는 범주서 영원히 배제...가장..

국힘 지지율 17%까지 추락…TK서도 민주당과 동률

李대통령 “‘주가누르기방지법’ 뒷받침 되면 정상화 더 커..

국힘, 최고·중진회의 부활…장동혁 ‘수용’

국힘 TK 의원 25명 ‘행정통합 찬성’…“2월 국회 내..

청와대, ‘한국 동족 범주서 배제’ 김정은에 “적대 언행..

논란의 ‘법 왜곡죄’ 본회의 문턱 넘어… 野 “현대판 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