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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오전 청문회 마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25일 국회에서 열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전 질의를 마친 뒤 정회되고 있다.

국힘 소장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 해당행위…자진 사퇴해야"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25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 대표직 사퇴를 재차 촉구했다. 장 대표의 재선거 주장이 의원총회에서 모인 총의를 거부한 해당행위라며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대안과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이날 조찬 간담회를 마친 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잘못된 강경노선과 배제의 정치로 6·3지방선거 패배를 자초하고, 당을 혼란에 빠뜨린 장 대표의 리더십으로는 당의 미래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포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포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쏠린 시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포토] '두 개 국가론' 규탄 기자회견 갖는 원코리아범국민연대

원코리아범국민연대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두 개 국가론'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원코리아범국민연대 '두국가 NO! 원코리아 YES!'

원코리아범국민연대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두 개 국가론'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대화하는 이인선-이진숙

이인선-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경북 국회의원, 광주전남권 제2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관련 기자회견을 하기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포토] TK의원들 '광주전남권 제2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관련 기자회견'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 지역 의원이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경북 국회의원, 광주전남권 제2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장동혁 "與, 특검 거부하면 혁명 수준 국민저항…즉각 수용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더불어민주당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별검사 수용을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이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하고 있다"며 "기억나게 하려면 특검밖에 없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지금 개헌을 언급할 때가 아니다"라며 "특검을 거부하면 혁명 수준의 국민 저항이 일어날 것이고, 혁명이 일어나야 재선거가 가능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국정조사 핵심증인 16명..

[포토] 대화하는 장동혁·신동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신동욱 최고위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병도 "이번 주 상임위원장 선출 마쳐야…국회 마비 방치 못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5일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이번 주 내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회 마비 상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의 무자비한 몽니와 버티기에 민생이 절체절명의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후반기 국회 원구성이 하루 늦어지면 국민께서 체감하는 민생현안 처리는 한 달이 지체된다"고 말했다.이어 "국회의장은 어제 정오..

[포토] 정책조정회의 참석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며 인사하고 있다.

정면돌파 택한 鄭… 李 띄우면서 '文·당원' 결집 다각행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당 안팎의 불출마 압박 속에 전격 사퇴하면서 8·17 전당대회가 권력지형 재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정 전 대표는 사퇴 당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대를 강조하고, '딴지일보' 게시판을 통해 강성 당원층 결집에 나선 데 이어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우하는 입체적 행보에 나섰다. 구주류인 친노(노무현)·친문(문재인)과 강성 당원파를 모두..

원 구성 '공전' 지속되자 칼 빼든 與…18개 상임위 독식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 교착이 장기화하자 '18개 상임위원회 독식'카드까지 꺼내 들며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요구하며 맞서자, 민주당은 국회 공백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며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은 전반기 국회 운영을 '민주주의 후퇴'로 규정하며 국회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26일까지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

국회 찾은 오세훈… 스킨십 확대로 원내 기반 다지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승리 이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은 자리에서 '당대표 무용론'을 제기하며 거취 논란에 둘러싸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했다. 보수 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로서 존재감을 키우는 동시에 원내 기반을 다지는 행보로 풀이된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주최로 열린 '보수 가치의 회복과 미래' 세미나에 참석해 강연자로 나섰다. 이날 세..

野 지지율 찬물 끼얹을라… 장동혁 퇴진론 '속도조절'

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세를 타면서 장동혁 대표 사퇴론이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분위기다. 장 대표 측은 일부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앞선 결과를 앞세워 사퇴 요구에 맞서고 있고, 당내에서도 보수층 결집으로 나타난 반등 국면을 무리하게 흔들어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공개적으로는 장 대표를 흔들지 않되, 물밑에서는 '포스트 장동혁'을 준비하는 기류도 감지된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는 최근 지..

張 "제 거취 당원이 결정할 문제… 재선거 반드시 관철해야"

엿새 만에 퇴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복귀 첫 일성으로 대여투쟁과 당내 결속을 제시했다. '참정권 회복 특검'과 재선거,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당의 우선 과제로 거론하며 당력을 대여 공세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거취를 둘러싼 논란에는 "당원이 결정할 문제"라며 선을 그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을 흔들고, 당심과 민심에서 멀어지는 모습이야말로 당원들께..

[포토] 장동혁 '개헌보다 특검·재선거 우선'

입원 엿새 만에 퇴원해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포토] 장동혁 대표 '당 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

입원 엿새 만에 퇴원해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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