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로 실적 팡파르… 'AI GPU' 수요에 NHN도 점프
엔씨와 NHN이 올해 2분기에도 역대급 실적을 경신했다. 엔씨는 대형 IP인 '리니지'를 활용한 게임이 흥행하며 실적을 끌어 올렸고, NHN은 AI용 GPU 수요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반면 시프트업은 지난해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 PC버전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11일 엔씨는 올해 2분기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105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