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코로나 위기 2년에도 배당금 67억원 증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00억원에 육박하는 배당금을 받는다. 역대 수령 배당액 중 최대 규모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의 배당금은 2021년도 회계연도 기준 롯데지주 205억원, 롯데쇼핑 81억원, 롯데제과 2억원, 롯데푸드 2억원, 롯데칠성음료 1억원으로 총 292억원이다. 전년 대비 67억원 늘었다.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2020년엔 롯데지주 138억원, 롯데쇼핑 81억원, 롯데케미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