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양 등 6곳, 자율주행·신재생 에너지 혁신 거점 도약
국토교통부는 '2023년 거점형 및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 2곳과 강소형은 4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거점형 및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힘을 모아 기존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찾아내고, 만들어나가는 사업이다. 이번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총 10곳의 지자체가 신청해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업계획이 우수한 울산광역시, 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