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교통약자·대형 교통사고 등 교통안전 취약 분야 중점 살핀다
정부가 교통약자 보호·대형 교통사고 예방 등 교통안전 대책의 상반기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 대책을 논의한다. 정부는 이를 위해 5일 '2023년 하반기 교통안전대책 점검회의'를 관계기관 합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각 시·도,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이다. 우선 보행자와 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행안부, 경찰청과 합동으로 안전대책을 지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