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할리우드 '흥행 제조기'들의 세대 교체, 韓 극장가서 진행중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제 서른, 외양부터 뜯어고친다!"
홍명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 승리 일궈"
몬스터계의 '양대산맥' 고질라와 콩이 본격적으로 의기투합해 사상 최강의 적을 물리친다. 오는 27일 개봉될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에서다. 국내 수입사인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가 7일 공개한 극중 사진과 일부 내용에 따르면 방사 열선에 의해 푸른빛을 띠던 등지느러미를 붉게 빛내며 진화를 예고한 고질라와 누군가를 향해 전용 도끼를 들고 전투 태세를 취하고 있는 콩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편인..
영화 '파묘'의 흥행 성공으로 모처럼 온기가 감돌고 있는 극장가에 계속 훈풍이 불지 주목된다. 이른바 '아카데미 특수'를 노린 아카데미 주요 부문 후보작들이 줄줄이 관객들과 만난다. 오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감독·여우주연·남우조연 등 주요 11개 부문 후보에 오른 '가여운 것들'과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작품·각본 등 2개 부문에..
병영에서 영화 '파묘'의 흥행 성공을 즐기고 있는 이도현이 극중 캐릭터인 박수무당 '봉길'로 변신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을 털어놨다. 6일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에 따르면 현재 군 복무중인 이도현은 입대전 이뤄진 메이킹 필름 인터뷰를 통해 "처음부터 (연출자인 장재현) 감독님이 '봉길이는 첫인상이 셌으면 좋겠다. 괜찮다면 머리도 가발을 써서 묶거나 풀고, 문신이 몸을 딱 감싸고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 '밀정' 등으로 친분을 다진 이병헌과 송강호, 김지운 감독이 이탈리아에서 한국영화를 알리기 위해 다시 의기투합한다. 이병헌은 오는 21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제2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초청받았다. 개막작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주연 자격으로 연출자인 엄태화 감독과 함께 영화제를 찾는 그는 행사 기간중 열리는 자신의 회고전에도..
영화 '파묘'의 주요 출연진이 물 들어올 때 힘차게 노를 젓는다. 1000만 고지를 향해 '무대인사 강행군'을 펼친다. 5일 '파묘'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에 따르면 극중 '묘벤져스'의 일원인 최민식·유해진과 연출자인 장재현 감독, 김재철·김민준·김병오·김태준·정윤하 등 조연진은 오는 9일 영등포·홍대입구·용산의 복합상영관 6곳의 13개관을 돌며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 3·1절 연휴 부산과 대구에 이어 진행되..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11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다. 가장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올해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작인 '오펜하이머'가 몇 개의 트로피를 거머쥘 지다.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천재 과학자 오펜하이머의 핵 개발 프로젝트 실화를 다룬 이 작품은 작품·감독·남우 주조연·각본 등 주요 1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수상이 가장 확실시되는 부문은 작품상과 감독상이다...
오컬트 미스터리물 '파묘'가 올해 첫 1000만 흥행작을 향해 파죽지세로 달려가고 있다.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는 3·1절 연휴인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33만5941명을 불러모으는 등 지난달 22일 개봉 이후 11일만에 누적관객 603만3200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600만 고지를 밟기까지 걸린 시간만 놓고 보면 2022년과 지난해 1000만 영화로 등극했던 '범죄도시2..
영화 '파묘'가 파죽지세로 흥행 가도를 질주하며 단숨에 300만 고지를 밟았다. 28일 이 영화의 배급사인 쇼박스에 따르면 '파묘'는 상영 일주일째인 이날 오전 전국 누적관객 309만여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웡카'(305만명)를 제치고 올해 개봉작들 가운데 최고 흥행작에 올랐으며, 지난 22일 개봉 이후 흥행몰이 속도를 감안할 때 빠르면 같은 날 오후 손익분기점(330만명)도 넘어설 것으로..
지난달 극장가를 찾은 관객 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30%대 중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8일 발표한 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관객 수는 775만명으로, 2017∼2019년 같은 기간 평균(2144만명)의 36.2%에 불과했다. 또 극장 매출액은 747억원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1743억원)의 42.8%에 머물렀으며, 지난해 1월과 비교해도 관객 수와 매출액..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리드보컬 고(故) 프레디 머큐리가 사망할 때까지 살았던 영국 런던의 집이 500억원(약 3000만파운드)에 매물로 나왔다. 이 집은 머큐리의 유골이 뿌려진 장소로도 추정되고 있어, 매입자는 물론 향후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에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27일(현지시간) 더 타임스와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고인이 1980년 매입해 1991년 에이즈 합병증으로 숨질 때까자 기거했던 런던 서부 부촌 켄..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 셀린 송이 연출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미국 독립영화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의 주요 부문인 작품상과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26일(현지시간) 주최 측인 '필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패스트 라이브즈'는 전날 밤 미국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제39회 시상식에서 작품상에 해당되는 최우수 장편영화상과 감독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 맨 마지막 순서에서 '패스트 라이브즈'..
얼마 전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는 메타의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 등이 사과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 자리에선 온라인 플랫폼들이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고 아동 성착취 영상에 대한 삭제·차단에 소홀했다는 질타가 쇄도했다. 이 장면이 남 일 같지 않게 느껴진 것은 우리나라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성착취 사진·영상 등 불법촬영물 유포 역시 실제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운영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디성센터)는 상시적인..
한 편의 영화가 여러 편의 시리즈물로 덩치를 키우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못해도 한 명 이상 확실하게 버티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 다양한 연령대의 팬덤까지 더해지면 '마블 유니버스'처럼 그들만의 소우주로 확장될 수 있다. 지난 22일 개봉 이후 불과 나흘만에 전국관객 200만 고지를 훌쩍 넘어선 영화 '파묘'는 연출자와 제작자의 의도 혹은 의지 여부와 별개로 시리즈화 가능성이 꽤 높아 보인다. 각각의 전사(前史..
류중일 감독(60)이 오는 11월 개최되는 프리미어12까지 한국 야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류 감독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유망주 선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표팀을 이끌어 금메달을 달성했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23에서도 좋은 경기력으로 대표팀의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룬 지도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임 배경을..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4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메달을 확보하고, '만리장성'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임종훈(18위)·안재현(34위)·장우진(14위)이 나선 한국(5위)은 23일 부산 벡스코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덴마크(20위)에 매치 점수 3-1 승리를 거두고, 지난 2016년 쿠알라룸푸르 대회부터 시작된 메달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세계탁구선수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