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 "4번째(문래동)·5번째(양평1동) 확진자, 구로구 콜센터 직원"
서울 영등포구에서 코로나19 4번째, 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영등포구청은 홈페이지에 "구민 여러분들께 안타까운 소식 전하게 되었습니다.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관련 구민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영등포구 4, 5번째 구민 확진자는 구로구 신도림동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경인로 610, 코리아빌딩 11층) 직원으로, 직장동료인 노원구 확진자(3/8(일) 확진)의 밀접접촉자이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