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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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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본격 가동…'윗선' 전·현직 법관 수사 쟁점은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검찰 '유가 담합' 의혹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구속영장
검찰, '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추가 기소
오동운 "성역 없는 수사 위해 공수처법 개정 필요"
롯데온은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지난 15일부터 진행 중인 ‘더 블랙 위크’ 행사 일주일간 해외 직구 상품 매출이 전년대비 11배 증가했으며, 행사 첫 날에는 해외 직구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명품 매출이 전년대비 25배 신장했으며 해외 직구 가전과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각각 10배와 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해외 직구 인기 상품의 매진도 이어졌다. 롯데온에 따르면 ‘압타밀 프로..
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프랑스의 디저트와 식재료를 소개하는 ‘봉쥬르 드 프랑스(Bonjour de France)’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 이벤트 행사장에서는 서울 깡띤·야마뜨·메종엠오등 총 12개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으며 국내 정상급 파티시에의 프렌치 디저트는 물론 프랑스 현지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한다. 치즈와 버터·와인 등 다양한 품목도 한자리..
팬데믹 사태 이후 첫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국내 면세점을 방문하면서 면세 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3일 롯데면세점은 코로나19 이후 약 2년 만에 첫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 시행에 따라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싱가포르 단체 10여 명으로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방문해 1시간여의 면세쇼핑을 즐겼다. 이들은 7박 8일..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가 독립해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난다. CJ는 이를 통해 4대 성장 엔진 중 하나인 ‘웰니스(Wellness)’ 사업을 강화하고 2025년까지 업계 선두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CJ제일제당은 건강사업 CIC를 100% 현물출자 방식으로 분할한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규 법인명은 ‘CJ Wellcare(웰케어)’이며, 분할 기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CJ Wellcare는..
코로나19발 ‘홈인테리어족’ 수요 증가로 가전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롯데하이마트와 전자랜드 등 가전 양판 업계가 콘텐츠 강화와 카테고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급화 바람을 탄 백화점 업계의 프리미엄 가전 공세와 이커머스 업계의 공격적인 시장 잠식으로 위기감이 커지면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
NS홈쇼핑의 라이브커머스 ‘n라방’은 전문 진행자 없이 MD가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확!MD’ 방송을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NS홈쇼핑은 “‘확!MD’는 NS홈쇼핑 생활문화개발팀 MD인 조현확 차장이 직접 소싱한 상품을 해당 업체 직원과 함께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이라며 “지난 15일에 진행한 파일럿 방송에서는 ‘LG전자 스탠바이미’와 ‘LG전자 룸앤TV’를 한정 수량 확보해 8000여 명이 방송에 참여했..
동원그룹의 계열사인 동원F&B와 동원시스템즈는 각각 돈육통조림 부문과 기능성 연포장재 부문에서 ‘2021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동원F&B와 동원시스템즈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21 세계일류상품 인증 수여식’에서 이번 인증을 수여 받았다. 올해로 시행 20주년을 맞은 세계일류상품 제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2001년 도입한 평가제..
하이트진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월동 준비를 돕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서울·부산·창원·광주 소재의 83개 사회복지기관에 김장김치 1만5000kg(5kg, 3000박스)를 전달한다. 하이트진로는 22일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와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 나종선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23일에는 부산, 창원, 광주 각 지역..
코로나19발 ‘홈인테리어족’ 수요 증가로 가전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롯데하이마트와 전자랜드 등 가전 양판 업계가 콘텐츠 강화와 카테고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급화 바람을 탄 백화점 업계의 프리미엄 가전 공세와 이커머스 업계의 공격적인 시장 잠식으로 위기감이 커지면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CJ온스타일은 TV홈쇼핑·라이브커머스·모바일 앱 등 각 판매 채널별로 차별화된 고객 소통 기능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TV홈쇼핑 부문은 지난 5월 CJ온스타일 브랜드 론칭에 맞춰 기능을 대폭 강화한 ‘라이브톡’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월 이후 이용 고객 수는 30만명, 전체 채팅 건수는 100만 건을 넘어서며 꾸준히 상승 중이다. CJ온스타일은 TV 홈쇼핑 방송 시..
티몬은 미국 최대 쇼핑 축제인 블랙프라이데이(블프)를 앞두고 해외직구 수요를 잡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해외직구 브랜드 위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직구족들의 최대 인기 품목인 가전·건강식품 등을 특가에 선보이고 추가 20% 할인혜택도 더한다. 티몬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직구 부문의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블프 시즌인 11월 매출이 전월인 10월과 비교해 1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프 행사 기간 해..
현대백화점은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과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 이어 오는 25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2층에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오프웍스(OFF WORKS)’ 3호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오프웍스는 현대백화점이 아울렛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문을 연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란 유명 브랜드의 재고 상품을 유통업체가 직접 매입해 할..
CJ그룹이 주요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필환경’ 전략 의지를 다지고 있다.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산업 트렌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CJ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지주사 및 주요 계열사에 대한 ESG 거버넌스(의사결정 체계) 구축을 마무리했다.지주사인 CJ주식회사는 지난 5월 이사회에서 ESG위원회 설치를 의결했다..
티몬은 포항시에서 열리는 ‘2021 포항국제불빛축제’ 현장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티비온(TVON)으로 생중계하고 지역 특산품 판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 9월 포항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의 일환으로 이번 라이브방송을 준비했다”며 “위드코로나로 지역 축제가 조금씩 재개되고는 있지만, 입장 인원 제한 등 제약이 있어 예전 같은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