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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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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롯데제과 캐릭터인 빼빼로 프렌즈(빼빼로), 카니&쵸니(칸쵸), 말랑이(말랑카우)를 활용한 '메리 스위트마스 NFT'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보이는 '메리 스위트마스 NFT'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아콘찌' 작가와 협업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메리 스위트마스 NFT' 구매시 롯데 스위트몰의 마이 페이지 나의 NFT 지갑 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NFT는..
올해 식음료 업계는 코로나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요동치는 국내외 정세로 원재룟값이 상승하며 어려움이 뒤따랐다. 그럼에도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다양해진 소비 트렌드에 따라 각종 신제품을 출시하며 니즈에 대응해왔다. 특히 팬데믹 이후 떠오른 HMR(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세는 RMR(레스토랑 간편식)로 보다 세분화되며 확장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도 올해는 간편식에 특화된 기업에 보다 높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다..
'2022 한국소비자신뢰대상'에 오른 오비맥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선도하며 친환경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비맥주는 '소비자와 미래 100년 이상 동행'이라는 기업 비전 아래 맥주의 생산·포장·운반·소비 전 과정에 걸쳐 환경경영(E)과 사회적 책임 이행(S), 준법·투명 경영 강화(G)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여기에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과의 상생 활동 실천에도 집중하고..
소비자 신뢰는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모든 기업이 지향해야할 중요한 목표다. 신뢰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우수한 품질뿐 아니라 기업이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비즈니스 활동에 있어 정직하고 공정한 태도로 임하는지에 대한 소비자 평가도 반영된 개념이다. 당연하게도 소비자 신뢰는 하루아침에 얻어질 수 없다. 소비자 만족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원칙을 지키는 경영활동을 고수하는 기업만이 소비자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거래관계 갑질, 내부 종업원에..
오비맥주와 롯데쇼핑(롯데백화점 부문)이 올해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오비맥주는 친환경 및 건전음주 캠페인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롯데쇼핑은 임직원들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복지 혜택 강화 등 조직문화혁신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얻었다. 11일 아시아투데이가 여론조사 전문시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여..
제주삼다수를 생산, 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는 광역도시개발공사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인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CCM 인증은 한국소비자원이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공인인증제도로 기업과 소비자간 상생 문화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제주개..
오리온은 8일 충청남도 및 농협중앙회 충남세종지역본부와 '농산물 공급 확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청남도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오리온 허인철 부회장과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이종욱 농협중앙회 충남세종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리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감자 계약재배 농가를 확대하고 우수한 종자를 적극적으로 보급하는 한편 '포카칩', '스윙칩' 등 스낵류에 충청남도산..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드론 물류 배송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파블로항공과 함께 치킨 드론 배달 시범비행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에서 진행된 이번 시범 비행에서 교촌과 파블로항공은 주문부터 배달까지 전 과정을 진행했다. 주문은 파블로항공이 운영하는 전용 주문앱인 '올리버리(ALLIVERY)'를 통해 이뤄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주문을 받은 교촌치킨 청평점에서 조리된 치킨은 드론..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본설렁탕은 "타 브랜드와 다르게 점심 매출이 두드러진다"며 "일반적으로 설렁탕이 반주와 함께 저녁에 식사하는 음식이라는 인식과는 다른 영업 형태를 띄는 것인데, 본설렁탕은 대부분의 매장에서 점심 영업 시간인 11시~13시 사이에 하루 매출의 50% 가까이를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본설렁탕 전체 매출의..
하림그룹이 한진칼의 주식을 사들이며 항공 사업에 다시금 눈독을 들이고 있다. 하림은 현재 계열사 팬오션을 통해 해운업에 진출해 육계 사업과의 시너지를 톡톡히 얻고 있다. 시장에서는 하림의 이번 한진칼 취득 지분 수가 적지 않고 지난해 이스타항공 인수전에도 참여했던 만큼 다시금 항공물류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림그룹의 계열사 팬오션은 전날 1259억원 규모..
프랑스 파리에서 폐화장품으로 그린 한국여성 작가의 미술작품이 호평 받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171차 세계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위해 대대적인 현지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유치단은 친환경을 테마로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센강에서 다양한 행사와 전시회를 열었으며 이중 한국여성 작가가 폐화장품으로 그린 '업사이클링 아트' 작품들이 파리 시민과현지..
이디야커피는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서 '서울 사랑의열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하는 '2022 이디야의 동행'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디야의 동행'은 2010년부터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봉사활동이다. 올해는 구룡마을을 포함한 서울지역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88가구에 총 5000만 원 상당의 연탄, 쌀, 간편식 키트 등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 날 이디야..
정관장은 '천녹 비스트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천녹 비스트롱'은 녹용과 홍삼을 비롯해 녹미(사슴꼬리) 등 남성 특화 원료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흑마늘, 마카, 오미자, 복분자 등 원료를 더했다. '천녹 비스트롱'은 환(丸) 타입의 제품으로 정관장은 '천녹 비스트롱' 출시를 계기로 소비자 맞춤 녹용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주연 KGC인삼공사 브랜드부장은 "천녹 비스트롱은..
해태제과 자유시간은 초코바 '솔티드 아몬드 카라멜'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유시간이 크기(미니, 빅)나 견과류(아몬드, 땅콩)에 변화를 주면서도 달콤함에 짠맛을 담은 것은 1990년 첫 출시 이후 이번이 처음"이라며 "카라멜과 알갱이 소금의 달콤짭짤한 조화에 통아몬드가 씹혀 고소함이 배가되는 것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포장디자인도 새로워졌다. 해태제과는 "자유시간 캐릭터(차유식)를 활용한 12가지..
롯데제과는 자사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의 새로운 프로모션 '버슐랭'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미슐랭과 버스의 합성어인 버슐랭은 도심 속 버스 안에서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팝업스토어다. Chefood 버슐랭은 2층 버스를 활용해 움직이는 레스토랑을 만들었다. 버슐랭이 선보이는 메뉴는 Chefood의 '블렌딩 카레', '등심 통돈까스', '왕교자' 등을 활용한 파인다이닝 코스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