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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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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은행연합회는 김태영 회장이 ‘이낙연 국무총리의 마그레브 3국(알제리·튀니지·모로코) 세일즈 외교 순방’에 동행하면서 알제리 은행협회장 등을 만나 금융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7일 알제리 은행협회와의 간담회에서 아슈르 아부드 회장(Achour Abboud)은 신용카드 결제와 비대면 채널을 통한 금융거래가 활성화된 한국의 금융산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21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청성부대(6보병사단)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최전방에서 혹한의 겨울을 견디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농협은행은 위문품으로 우리 농산물로 만든 오리온농협의 ‘오! 그래놀라바’ 1만2500개와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행장은 “국토방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대규모 인사를 통해 ‘변화’을 꾀했다. 내년도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1등 금융그룹’ 재탈환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 쇄신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조 회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임기가 만료되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11명 중 7명을 교체했다.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조직 안팎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조 회장이 대규모 세대교체를 꾀했을 것으로 보인다. 계열..
신한금융지주가 7개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했다. 신한은행장으로 진옥동 신한금융 부사장이, 신한금융투자 사장으로 김병철 부사장이, 신한생명 사장에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를 열고 그룹사 사장단 및 임원 후보에 대한 추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임 신한은행장으로는 진 부사장이 내정..
차기 신한은행장으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이 내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사 사장단 및 임원 후보에 대한 추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장으로 내정된 진 부사장은 신한 문화에 대한 열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강력한 신한 문화를 통해 조직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안정시킬 최적의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유의 온화한 리더십을..
△이강화(예비역 공군 준장)씨 별세, 이만영·준석(신한은행 대치역 지점장)·승환(기아차 소하리 팀장)·희경씨 부친상 =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 02-2227-7500
최근 5년 내 창업자 10명 중 8명은 과거 약 10년 간의 직장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은 21일 전국 만 20∼64세 금융 소비자 1만명의 금융생활을 조사한 ‘2019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창업자의 81%는 평균 10년의 직장 경험이 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을 41세였으며, 이전 직장에서는 약 320만원의 월급을 받았다. 이들의 현재 사업소득은 월 평..
현재 전·월세 거주자 10명 중 1명은 최근 3년 내 부동산을 구입하려다가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은 21일 전국 만 20∼64세 금융 소비자 1만명의 금융생활을 조사한 ‘2019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 내 부동산을 구입하려다가 포기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7%다. 전·월세 거주자가 부동산 구입을 포기한 비중은 11%로, 자가 거주자(4%)보..
3년 내 은퇴를 앞둔 50대 이상 경제활동자의 절반은 노후 준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은 21일 전국 만 20∼64세 금융 소비자 1만명의 금융생활을 조사한 ‘2019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50대 이상 현재 경제활동자 중 13%는 3년 내 은퇴를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은퇴 임박자의 51%는 특별한 대비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재취업 및 창업(23%), 연금 등 금융..
20~30대 사회초년생이 보유하고 있는 대출 평균 잔액은 339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은 21일 전국 만 20∼64세 금융 소비자 1만명의 금융생활을 조사한 ‘2019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30대 사회초년생의 44%가 대출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보다 3%포인트(p) 감소한 수치다. 대출 잔액은 오히려 늘었다. 지난해 2959만원에서 432..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1일 내년 금감원 예산 삭감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감사원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려고 하다보니 타이트하게 결정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이날 오전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에서 “금융위가 비관료 출신이라 길들이기를 한다는 얘기가 있다. 어떻게 보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금융위가 예산으로 금감원을 통제하려 한다는 등 갈등설을 부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금융위는 1..
NH농협금융지주는 20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2018년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협금융인에게 주어지는 ‘농협금융인상(像)’과 ‘사회공헌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금융인상’은 2만 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금융의 핵심가치인 ‘고객중심, 성과지향, 혁신추구, 상호신뢰’를 기준으로 엄격하고 공정하게 평가해 뛰어난 업적을 거양한 우수 직원 10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금융당국이 서민금융의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금융기관의 상시적 출연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최종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민금융 사업별로 재원이 별도 관리되고 있어 통합·활용이 어렵고 각 재원도 출연이 한시적이어서 지속 가능성이 낮다. ‘햇살론’ 보증재원 중 복권기금 출연은 2020년까지..
금융당국이 신용등급 7~10등급인 저신용층을 대상으로 연 18% 내외 금리를 적용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을 만든다. 중·저신용자 등 서민금융 특화 CB업 인가도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최종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우선 서민자급 공급체계를 개편하기로 했다. 내년 중에 저신용층 대상 ‘긴급 생계·대환자금’을 신설하..
금융당국이 서민금융 상품을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맞춤형 홍보 등을 강화한다. 서민금융 지원채널은 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개편한다. 미소금융의 실태조사와 외부평가를 진행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최종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상담센터를 정비하고 관리를 효율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