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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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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124개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 검사가 가능해진다. 의심환자 검사에 드는 비용은 정부가 전액 부담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기준 124개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와 검사 의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가능한 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및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마이크로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그동안은 중국 후베이성에 방문한 사람의 경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검사..
오늘부터 보건소 124개소에서 ‘신종 코로나’ 검사 가능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중인 ‘우한 교민’ 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국내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4번째 환자(28세 남성, 한국인)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중 인후통 증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 환자는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 입원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은 최근 캐나다 월마트에 입점한 약국에 의약품 자동 병(vial) 포장 조제기인 ‘JV-CA40(현지 제품명 : CountAssist™)’을 납품하는 계약을 파트너사와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월마트는 현재 캐나다 내에만 약 4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북미권 최대 규모 소매 유통업체로, 각 점포에는 약국이 입점해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제이브이엠은 올해 1분기 중 월마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23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중국 우한시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뒤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던 사람으로 확인됐다. 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3번 환자는 57세 중국인 여성으로 중국 우한시에서 지난달 23일 국내에 입국한 ‘우한 입국자 전수조사 대상자’였다. 이 환자는 전수조사 과정에서 연락이 닿지 않고 소재지 파악이 되지 않았다. 서울시가 경찰청 협조를 통해 소재지를 파악한 후 조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진 환자 4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국내 확진자는 총 23명으로 늘었다. 이 중 3명은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으로 확인됐다. 2차, 3차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우려가 커지자 확진자들의 직장과 거주지의 폐쇄 조치도 잇따르고 있다. 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4명의 환자가 추가 확인됐다. 20번째 환자(41세 여성, 한국인)는 15번 환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목..
7일부터 중국 방문력이 없더라도 의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의심된다고 판단하면 진단 검사를 실시할 수 있게 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전 9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사례정의 확대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절차(5판)를 개정한다고 6일 밝혔다. 사례정의란 공항과 의료기관 등에서 확진환자, 의심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를 구분할 때 사용하는 지침이다. 사례정의를 중국을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17번째 확진 환자가 싱가포르에서 귀국한 이후 12일간 서울, 대구, 구리 등을 돌아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환자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188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현재까지 진행된 17번째 환자(38세 남성, 한국인)에 대한 역학조사 경과를 발표했다. 이 환자는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가 지난달 24일 귀국했다. 17번 환자는 대한항공 KE64..
질병관리본부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첫 번째 환자(35세 여자, 중국인)가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달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 검역 과정에서 발열이 확인돼 인천의료원으로 격리 조치됐고 20일 확진됐다. 발열 등 증상과 흉부 X선 소견이 호전되고 2회 이상 시행한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확인돼 이날 퇴원이 최종 결정됐다.
‘신종 코로나’ 1번 환자 퇴원 결정
신종코로나 확진환자 4명 추가…국내 총 23명(속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번째 확진자 발생
태국 여행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16번째 환자가 광주21세기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6번 환자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306명으로 확인되면서 ‘슈퍼 전파자’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입원치료를 받은 광주21세기병원에서만 272명의 접촉자가 발생하면서 2차 감염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 환자의 딸도 18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에 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진 환자 2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국내 확진자는 총 18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24일부터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 중이던 2번째 환자는 완치 판정을 받고 5일 오후 퇴원했다. 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7번째 확진자는 싱가포르에서 입국한 한국인 남성(38세)이며, 18번째 확진자(21세 여성, 한국인)는 16번 환자의 딸로 확인됐다. 이들은 각각 명지병원, 전남대병원에 격리조치됐다. 17번 환자는..
태국 여행을 갔다 온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된 16번째 환자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306명이 확인됐다. 이 환자가 방문했던 광주21세기병원에서만 272명이 접촉자로 분류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16번째 확진자(42세 여자, 한국인)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306명이 확인됐으며, 이 중 가족 4인을 대상으로 우선 검사를 실시한 결과 3명은 음성으로 확인됐고 딸 1명(18번째 환자)은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