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캐롯 이어 교보라플도 기로…디지털 보험 실험 '절반의 실패'
하나금융, 보험 계열사 1.5조 수혈... 비은행 펀더멘털 강화 나서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금감원, 토스·코엠페이먼츠 등 정보 유출 PG사 현장검사 착수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6억4505만원…지난해보다 68% 증가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지낸 현직 부통령에 대한 암살을 기도한 용의자가 붙잡혔다. 1일(현지시간) 미국 케이블뉴스 CNN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부통령이 자택 앞에서 괴한에 암살당할 위기를 모면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공금 횡령 등 부패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22일 징역 12년형이 구형된 페르난데스 부통령이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자택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던 중 발생했다. 한 남성이 튀어..
치솟는 물가에 태국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태국 방콕을 운영하는 택시기사들의 경우 4명 중 1명은 실직을 했거나 실직 위협에 노출돼 있다. 2일 태국 교통부 발표를 인용한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물가 급등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관광객 감소 등으로 태국 택시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수년간 태국 수도 방콕의 택시 기사 약 25%가 운전을 그만뒀다는 게 교통부의 파악이다. 사유는 크게 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항한 개량 백신 접종을 전격 승인했다. 워싱턴포스트(WP)와 AP통신 등은 1일(현지시간) 이 같이 밝히며 CDC는 올해 가을과 겨울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할 것에 대비해 새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자문기구의 권고안을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화이자와 모더나의 새로운 백..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차기 대선 여론 조사 결과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가장 최근 조사에서는 열세라고 평가받던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7∼25일 전국 등록 유권자 13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대선 양자 대결 지지율 조사 결과 '오늘 당장 대선이 치러진다면 바이든과 트럼프 중 누구를 찍겠느냐'는 설문에 응답자의 50%가..
영국 파운드화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인은 갈수록 커지는 경기침체 우려다. 이 여파로 지난달에는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한 브렉시트 이후로 미국 달러화 대비 파운드화가 최대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외횐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미 달러화 대비 파운드화 가치가 약 5%나 곤두박질을 쳤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 5% 낙폭은 브렉시트 이후 최대다. 앞서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투표가..
한미일 안보수장이 미국 하와이에서 회동하고 북핵 등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했다. 이들은 북한이 7차 핵실험을 감행할 시 종전과는 다른 강력한 대응을 하자는 데 뜻을 모은 전해졌다.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만나 한미일 3국이 의견을 나누는 안보수장 회동을 가졌다. 한미일 안보수장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우크라이나에 도착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시찰단이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을 점검하기 위해 출발했다. 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자포리자시에 도착한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이끄는 시찰단은 사찰을 위해 자포리자 원전으로 출발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출발 전 "오늘 아침에도 군사 활동이 증가했다"면서 "여기까지 왔으니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전을 방문해 피해 현황과 안전..
중국 서부 쓰촨성 성도(省都) 청두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 2120만명을 대상으로 도시봉쇄에 나섰다고 1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청두시 방역당국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오는 4일까지 모든 주민의 외출을 금지하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가 시작된 이후 중국에서 인구 1000만명 이상의 대도시가 전면 봉쇄된 것은 시안..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여행자들에게 적용돼 온 EU 입국 간소화 조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비자 발급 전면 중단을 주장한 우크라이나는 '반쪽 짜리 조치'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0~31일(현지시간) 이틀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EU 외무장관 회의에서 EU 외교정책을 총괄하는 호세프 보렐 외교·안보 정책 고위 대표는 러시아와 맺은 비자 발급 간소화 협정을 중단한다고 밝..
유엔 인권사무소가 중국의 반발 속에서도 신장 위구르족 인권 실태를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유엔은 보고서에서 위구르족을 상대로 한 차별적 구금이 반인도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이날 48쪽 분량의 보고서를 발표하고 2017~2019년 신장 지역에서 위구르족과 다른 소수민족에 대해 '심각한 인권 침해'..
지구촌이 이례적 가뭄, 폭염, 폭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를 경고하는 대표적 지표들이 지난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해양·대기관리국(NOAA)이 공개한 연례 기후상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대기 속 온실가스 농도는 414.7ppm으로, 2020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치를 2.3ppm 경신했다. 보고서는 "원시기후 기록을 토대로 고려할 때 적어도 최근 1..
두산그룹 지주사인 ㈜두산이 자회사 두산에너빌리티 지분 일부를 매각하며 약 57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두산은 이번에 확보한 현금을 향후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에 활용할 방침이다. 두산은 신사업으로 협동로봇, 수소드론, 물류자동화 등을 주목하고 있다. 두산은 '중후장대 기업'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최근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국내 1위 반도체 테스트 기업인 두산테스나를 인수하는 등 적극적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많은 글로벌 브랜드가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하자 중국 제품들이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러시아에서 삼성전자와 애플 등 외국 브랜드가 철수하면서 스마트폰, TV,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 기업의 제품이 약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러시아의 중국산 상품 수입액은 67억달러(약 8조96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늘어났다. 러시아 최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베트남 출장에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동행했다. 신 상무가 올해 롯데케미칼 일본 지사에 미등기 임원으로 이름을 올린데 이어 신 회장의 출장에도 함께하며 본격적으로 경영 수업이 시작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31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의 베트남 출장에는 신 상무가 함께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일본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 현지 사업장을 둘러보기 위해 신 회장의 출장에 동행한 것이라..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 피습 사건으로 자민당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유착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국민에게 우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사과했다. 31일 산케이신문 등 일본언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전 총리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민당과 통일교의 유착 문제와 관련해 "자민당 의원이 (통일교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것 아니냐는 국민의 우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