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0일(토)

기자

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많이 본 뉴스 2026.06.13~2026.06.20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조달금리 4% 넘긴 카드사…카드론 금리 상승 압력 커진다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취임…"스테이블코인 지원·규제혁신 추진"

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코오롱인더, 생명과학 CA사업부 인수…이웅열 장남 화장품 사업 박차

대기업이 사업부문을 합병하거나 조정하는 사례는 ‘선택과 집중’ 전략의 차원에서 흔히 이뤄지곤 한다. 최근 코오롱그룹 역시 화장품원료(CA) 사업을 주력 계열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로 옮기면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구조조정에 나섰다. 기존 코오롱생명과학 내에 있던 CA사업부가 코오롱인더로 소속을 바꾸면서 코오롱인더FnC부문이 추진하는 화장품 사업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는 분석이다. CA사업부 인수는 그룹의 화장품사업 역..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에어택시 인프라 사업 개발

한화시스템은 한국공항공사(KAC)와 손잡고 본격적인 에어택시 사업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한국공항공사와 지난 3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하늘길 한국공항공사 사옥에서 ‘UAM 세계시장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화시스템과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양사 간 워킹 그룹을 구성해 UAM(도심항공교통) 통합감시·관제 ·항로운항·이착륙 시설·탑승 서비스 관련 소요기술을..

LG화학 '탄소중립 성장' 선언…"2050년 탄소 순증가율 '0'"

LG화학이 탄소 배출 순증가량을 제로(zero)로 만드는 ‘탄소중립 성장’을 선언했다. LG화학은 2050년 탄소 배출량을 2019년 수준인 1000만톤으로 억제한다는 방침이다. LG화학은 ‘2050 탄소중립 성장(Carbon Neutral Growth)’을 핵심으로 하는 고객과 사회를 위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전략을 6일 발표했다. LG화학은 ‘환경과 사회를 위한 혁신적이며 차별화된 지속 가능한..

식약처, 희귀필수의약품 안정적 공급 예산 42억원 확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희귀난치질환자의 안정적 치료를 위한 의약품 사전구매 비축비 42억원이 포함된 3차 추경(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식약처는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의약품의 해외 수급이 불안정해질 우려가 커짐에 따라, 희귀·난치질환자용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의 사전구매 비축비 편성을 추진해 왔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170여 종의 희..

복지부, 코로나19 대응 3차 추경 1조888억원 확정

보건복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한국판 뉴딜을 위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1조888억원으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국회는 역대 최대인 35조3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통과시켰다. 이중 복지부 소관 예산은 1조888억원으로, K-방역 역량 및 연구개발(R&D) 투자 강화, 감염병 비대면 기반(인프라) 구축 등 한국판 뉴딜, 일자리 및 사회안전망 확충이 주요 내용이며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에 10년간 2조8000억 투입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유망기술 분야에 내년부터 10년간 2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는 국가신약개발사업, 범부처 재생의료 기술개발사업 등 2개 범정부 사업이 국가재정법에 따른 예비타당성조사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기초연구부터 비임상, 임상, 제조·생산까지 신약개발에 필요한 단계별 과정을 전주기에 걸쳐 지원하는 사업이다...

SK "코로나19 극복 헌혈 릴레이, 그룹 전반으로 확산"

SK는 SK㈜, SK이노베이션, SK E&S 본사가 입주한 서울 종로구 서린사옥에서 구성원들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서린사옥 구성원들에 이어 오는 7일에는 SK하이닉스의 M16 공장(경기 이천) 건설에 참여중인 SK건설 구성원들이 헌혈에 나설 예정이다. 23일에는 SK하이닉스 분당사옥에서 헌혈 릴레이가 이어진다.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SK머티리얼즈(경북 영주), 24일에는 SK하이닉스(경기..

국내 코로나19 중증환자 34명 중 13명에 렘데시비르 투약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 중 렘데시비르 치료를 받는 환자가 13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를 투약받은 환자는 총 13명”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지난 1일부터 렘데시비르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전날 오후 4시까지 투약 인원은 9명이었으며 이날 4명이 더 추가됐다. 현재 국내 코로나19 중증환자는 34명이며, 렘데시비..

광주·대구 등 전국 곳곳서 코로나19 확산…방역당국 '비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과 광주, 대구 등 지역 곳곳에서 확산하면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낮 12시 기준 광주 광륵사 관련 확진자가 8명 늘어 총 57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광륵사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확진자 12명 외에 금양빌딩(오피스텔) 17명, 광주사랑교회 15명, 제주 여행자 모임 5명, 한울요양원 5명, CCC아가페실버센터 3명 등이다..

감염경로 불명 '깜깜이 환자' 비율 증가…최근 2주간 12%(속보)

서울리치웨이·대전방문판매 확진 총 291명…5차 전파까지 발생(속보)

의정부 장암주공아파트 관련 확진자 7명 늘어…누적 21명(속보)

광주 광륵사 관련 확진자 8명 늘어…누적 57명(속보)

오늘 전국 523개 학교 코로나로 등교 못 해…어제보다 1곳 증가(속보)

광주서 1주일새 51명 확진…"호남권 병상 공동대응 체계 활용"

최근 일주일 간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이 넘게 발생하면서 정부가 호남권 병상 공동대응 체계 등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일 오후 11시까지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환자는 총 51명이다. 이에 광주는 지난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

previous block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