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부터 新개인대주제도 시행…"개인투자자 공매도 거래 지원"
금융위원회는 개인투자자가 안정적으로 주식을 차입해 공매도 거래를 할 수 있는 개선된 개인대주제도를 5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신용융자를 취급하는 28개 증권사가 모두 대주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다만 각사별 전산개발 일정을 감안해 다음달 3일부터는 17개사 우선 서비스를 개시한다. 17개사는 NH투자증권,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SK증권, 유안타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