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캐롯 이어 교보라플도 기로…디지털 보험 실험 '절반의 실패'
하나금융, 보험 계열사 1.5조 수혈... 비은행 펀더멘털 강화 나서
[취재후일담] '휴면카드' 비중 50% 넘은 비씨카드, 억울한 속사정
금감원, 토스·코엠페이먼츠 등 정보 유출 PG사 현장검사 착수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난임 부부 증가로 정부가 최근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이 중 하나인 '권역별 난임·우울증상담센터'에 대해 박진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쓴소리를 내놓았다. 박 교수는 정부와 지자체가 공모와 지정을 통해 공급자 결정권을 행사하는 건 시장의 발전을 저해한다며 '민간 중심, 수요자 중심'을 강조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난임 부부 및 산후 우울증 등을 겪는 임산부의 심리 지원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네바다주에서 열린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승리했다. 네바다주에 배정된 대의원 26명은 모두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져가게 됐다. AP통신에 따르면 공화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공화당이 이날 개최한 코커스(당원대회)에 후보로 사실상 단독 등록, 지난달 아이오와주, 뉴햄프셔주에 이어 네바다주와 버진아일랜드까지 4연승을 기록하게 됐다. 공화당 네바다주..
정부가 의사 공급이 늘어나면 의사 인력에 대한 초과 수요가 해소돼 의대 쏠림 현상이 완화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일 오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회의를 마치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관련 브리핑에서 의사 증원으로 의대 쏠림 현상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박 차관은 "의대 증원 2000명은 공학계열과 자연계열 정원 12만4000명의..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억류돼있는 인질 석방을 조건으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가자지구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의 망명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7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는 이스라엘 당국자와 정부 고문들을 인용해 신와르의 망명 조건은 가자지구에 억류된 모든 인질의 석방과 하마스의 가자지구 통치 종식이라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 이후 신와르와 하마스 무장조직 알카삼..
중국과 안보·치안 분야 협정 체결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던 남태평양 섬나라 파푸아뉴기니가 협정을 체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저스틴 트키첸코 파푸아뉴기니 외무부 장관은 호주 A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중국과 새로운 치안 협정을 체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전통적 파트너인 미국, 호주, 뉴질랜드와 함께하고 있다"며 "우리는 호주와 맺은 안보 협정이 이행되기를 기대하고 있..
정부가 내년 대학입시에서 간호대 입학정원을 1000명 늘리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도 간호대학 입학정원을 올해 대비 1000명 증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간호대 입학정원은 2024년 2만3883명에서 2만4883명으로 늘어난다. 복지부 등에 따르면 간호대 입학정원은 지난 16년간 약 2배 늘어났지만 일선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상 간호사 수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지역별 간호사 수급 불균형도 심화..
대만이 무기 제조에 사용될 우려가 있는 공작기계의 러시아 수출을 전면금지했다. 8일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전날 대만 경제부는 내달 8일부터 공작기계 수출 통제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경제부는 수출 통제 대상에 러시아와 벨라루스로 수출돼 온 7개 품목 공작기계도 포함된다면서, 공작기계가 주로 각종 금속의 정밀 가공 용도로 쓰이지만 무기 제조 등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또 튀르키예, 아랍에미리..
설 연휴 직후 의사들이 의대 정원 확대를 저지하기 위해 집단행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가 진료 공백사태를 최소화 하고자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 보건복지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은 8일 의사 집단행동에 대비해 정통령 중앙비상진료상황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중수본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등 10개 부처가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부처간 의사 집..
스웨덴이 2022년 발생한 발트해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발사건의 수사를 종결하기로 했다고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스웨덴 검찰은 "스웨덴 시민이 폭발사건에 관여했는지 여부와, 스웨덴 영토가 폭발을 위해 사용됐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수사의 주요 목표였다"면서 수사 결과 관할권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스웨덴 검찰은 해당 사건의 수사를 별도로 진행 중인 독일에 관련 기록을 넘길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자사의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상품이 지난 5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디폴트옵션 2023년도 4분기 말 기준 수익률 등 현황 공시'에서 전체 디폴트옵션 상품 중 '1년 기준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퇴직연금 디폴트옵션'는 가입자가 퇴직연금 적립금에 대해 별도의 상품 운용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선택한 상품으로 적립금이 자동 운용되는 서비스이다. 지난해 7월 시행돼..
KB금융그룹이 지난해 4조6319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상생금융과 충당금 적립 등의 여파로 4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연간 실적은 성장세를 지속했다. 당초 기대됐던 '5조 클럽' 진입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2022년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신한금융그룹에 넘겨준지 1년 만에 되찾아 올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다. 신한금융의 실적은 아직 발표 전이지만, 시장에서는 KB금..
미국, 이집트와 함께 이스라엘-하마스를 중재하고 있는 카타르 총리가 휴전 협상에 대해 하마스 측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는 도하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인질에 관한 합의의 일반적인 틀에 대해 하마스의 답변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합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합의는..
11월 5일 미국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열린 네바다주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승리를 거뒀다. CNN,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프라이머리(예비경선) 방식으로 치러진 경선 투표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개표율 75% 기준 89.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승리했다. '지지후보 없음'은 5.7%, 다른 후보 작가 메리앤 윌리엄슨은 2.7%로 집계됐다. 기한 내에 후보..
KB금융이 지난해 4조6319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1년 만에 되찾을 전망이다. 상생금융과 충당금 적립 등의 여파로 4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연간 실적은 성장세를 지속했다. KB금융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1.5% 증가한 4조631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라 매크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비이자이익 중심의 견조한 실적 개선과 안정적..
실제로는 입원하지 않았음에도 입원한 것처럼 진료기록 등을 조작해 국민건강보험과 보험사로부터 요양급여와 보험금을 불법으로 타낸 병원과 환자 등에 대해 관계당국이 합동 조사에 나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금융감독원, 경찰청과 함께 공·민영 보험금을 이중으로 편취한 혐의(의료법 및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를 받는 병·의원 6곳과 환자 600여명, 브로커 20여명에 대해 조사 및 수사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관계당국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