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디지털보험사, 1분기 또 적자…하나·신한ez손보 적자 폭 확대
"반려동물도 가족"…치열한 손보사 '펫심' 잡기 경쟁
KB손보, 해외법인 실적 94% 급감…동남아·중국 부진 직격탄
북한, 한·EU 성명에 "한국은 제1의 적대국…평화공존 없어"
삼성생명·화재, 본업보단 삼성전자 주가에 좌지우지…깊어지는 고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다음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개국을 순방하며 대중국 견제를 위한 동맹국들의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방위비 증액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헤그세스 장관은 다음달 4일 서울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리는 SCM 회의로, 헤그세스 장관의 취임 후 첫 방..
한국과 일본 국민이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도쿄까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옛 조선통신사 경로를 따라간다. 외교부에 따르면 '자전거 新조선통신사' 출정식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자전거 新조선통신사'는 과거 조선에서 일본의 막부 장군에게 파견됐던 양국 간 공식 외교사절단인 조선통신사가 지난 길을 자전거로 다니는 행사다. 2001년 일본 도쿄 전철역에서 생명을 구하려다 희생한 고(故) 이..
육군은 이달 14일부터 2주간 31·35·52사단 예하 예비군기동대를 대상으로 '워리어플랫폼'을 적용한 훈련을 실시했다. 27일 육군에 따르면 이는 예비군을 대상으로 신형 전투체계인 워리어플랫폼을 적용한 첫 훈련이다. 워리어플랫폼은 각개 전투원의 전투 효율성과 생존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적용한 피복·장구·전투장비 등으로 구성된 기반체계를 뜻한다. 육군은 현역 장병들에게 전력화된 워리어플랫폼 가운데 예비..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한국의 창업·혁신정책 모델을 이용해 에콰도르 키토시의 현지 창업 및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코이카는 23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키토 현대미술관에서 '키토시 창업 및 기술혁신 지원체계 강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IQ Conekta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키토시는 에콰도르의 수도이자 청년 인구와 혁신 역량이 집중된 도시로, 최근 시 정부에서는 지식과 기술 기반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부 참모진 구성을 위해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서울로 출발한 이른바 '계엄 버스'에 탑승한 인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적절히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계엄 버스에 탑승했던 장성 14명이 모두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심지어 영전한 경우도 있었다'는 국내 한 방송사의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천명한 '..
조현 외교부 장관은 24일 방한 중인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를 만나 "한-조지아 협력 관계에도 불고하고 우리 국민 대규모 구금 사태가 발생했다"면서 켐프 주지사가 각별히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켐프 주지사를 면담하고 한-조지아 간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우리 기업인 및 전문인력의 원활한 입국과 공장 설립 등 투자 이행을 위한 활동..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두 정상이 결단을 내려달라"면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북미 회동을 촉구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1%의 가능성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심정"이라면서 "북미 양 정상이 이 기회(APEC)를 놓치면 안 된다. 결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이번 기회를 놓치고 다음..
여전히 하드웨어 암호 장비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 군 통신망이 첨단 IT기기·드론·5G 네트워크 기반 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워 미군처럼 소프트웨어 기반 암호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계룡대에서 열리는 육군본부 국정감사에서 "미국과 주요 선진국 군은 이미 2000년대 후반부터 하드웨어 중심의 암호체계를 단계적으로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감금·납치 등 온라인스캠 관련 범죄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장병들의 캄보디아 해외여행이 매년 늘고 있어 철저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2025년 국군 장병 캄보디아 국외여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된 2022년 이후 캄보디아를 방문한 장병 수는 2022년 14명에서 2023년 48명,..
육군 일선 부대 부사관이 턱없이 모자라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대로면 주요 전차·자주포 부대 가동이 멈출 지경에 이른다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육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육군 기갑·포병 각 10개 부대 부사관 승무원 보직률 현황' 자료에 따르면, 부사관 계층의 보직률이 턱없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올해 8 월 기준, 육군 최전방 지역을 관할하는 22사단 ○대대의..
경주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21개국 정상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APEC 정상회의 전 마지막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 총리는 이날 경주에서 열린 환담회에서 'APEC 정상회의 완성도'를 묻는 질문에 "1%를 남겨놓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음향설치와 '새집' 냄새 등을 잡기 위한 마무리 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 총리는 취임 후 3..
북한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약 4조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취하고, 자금 세탁 후 이를 중국과 캄보디아 등 해외 브로커를 통해 현금화한 사실이 드러났다.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MSMT)은 22일 이 같은 내용의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에 대한 2차 보고서를 공개했다. '유엔 밖 대북제재 감시체제'로 지난해 공식 출범한 MSMT에는 한미일 등 11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소 8개국..
북한이 다음주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한중·미중 정상회담이 예상됨에 따라 북한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합의가 나오지 않도록 포석을 깐 것으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8시 10분께 북한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
북한이 다음주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약 5개월만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8시 10분께 북한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350km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
한국과 싱가포르가 '제1차 사이버 정책협의회'를 싱가포르에서 개최하고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 시도를 비롯한 사이버 위협 등에 대한 양국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21일 이태우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추아 콴 시아 싱가포르 사이버안보청(CSA) 부청장을 수석대표로 해서 열린 협의회에서 양측은 사이버 위협 평가, 사이버안보 생태계 발전, 사물인터넷(IoT) 보안, 국제 사이버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