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추석 연휴 시민 편의 종합대책’ 가동…'교통·의료·민생' 지원 총력
인천광역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 이동 부담 경감과 민생 안정을 골자로 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민자터널 및 교량 통행료 면제부터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지역화폐 캐시백 확대까지 다각도의 시민 지원책이 펼쳐진다. 인천시는 추석 연휴인 24~27일 교통, 의료, 성묘, 생활경제, 문화정보를 아우르는 '2026년 추석 연휴 시민 편의 종합대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연휴 나흘간 15개 상황반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