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국 코로나 구호활동에 400만달러 지원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구호 활동에 400만달러(약47억5천만원) 이상을 지원했다. 26일 삼성전자 미국 뉴스룸에 따르면 회사는 코로나19 발발 이후 미국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지역사회에 4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했다. 지역 비영리 단체들은 삼성전자의 지원금으로 취약계층에게 음식, 생필품 등을 제공하고, 고용·보육 등도 지원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임직원들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