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李대통령 "韓·伊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쳐나가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6월 4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모두의 대통령'을 천명하며 출범한 이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6개월간 이어진 국정 혼란을 수습하고 대한민국 정상화에 착수했다. 안으로는 거대 여당을 발판으로 3대 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해병), 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법안,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을 담은 1·2·3차 상법 개정안 등을 속도감 있게 처리했다. 외교..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을 인용해 이틀 연속 투표 독려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달라"고 썼다. 이 대통령은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며 "선출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기업의 초과이익 분배를 위한 토론회를 내달 열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노동장관 입장에서 성과 배분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청와대 역시 향후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공론화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점들, 앞으로 논의해야 할 사회적 과제가 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제가 최근에 행사 끝나고 주로 식사를 시장에서 하는데 '왜 시장에서 밥 먹으러 갔냐'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원래 저는 시장에서 밥먹는걸 좋아하니까 좀 이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최근 부산, 경남 행사장과 시장을 연이어 방문하는 것에 대해 야당이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하자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부의..
청와대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의 28일 카자흐스탄 방문과 관련해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관계자들을 만나 한-중앙아 정상회의 준비 및 동 계기 토카예프 대통령 방한, 역내정세 및 에너지·공급망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오는 9월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중앙아시아 내 최대 교역·투자 상대국이자 한-중앙아 협력의 핵심 협력국의 하나인 카자흐스탄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산과 대구, 광주 등 지방 일정을 잇달아 소화하며 지역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잦아진 지역 행보를 두고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하고 있지만, 청와대는 선거와 무관한 대통령의 통상적인 일정이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바다의 날' 기념식이 열린 부산을 포함해 5월 들어 모두 7차례 지방을 방문했다. 이들 일정은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청와대는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와 통화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과 무소속 출마와 관련해 교감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통령과 청와대는 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와 상의나 교감 같은 것을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수석은 "대통령과 청와대를 선거나 정쟁의..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산, 대구, 광주 등을 연이어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있다. 야당은 최근 부쩍 활발해진 이 대통령의 지역 행보에 대해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하지만, 청와대는 선거와 무관한 대통령의 통상 일정이라며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바다의날' 기념식이 열린 부산을 비롯해 5월 들어 총 7차례 지방을 찾았다. 7차례 일정은 지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바다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주권정부는 김영삼 대통령께서 꿈꾸었던 해양강국 대한민국으로의 힘찬 도약을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바다의날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바다를 통해 세계를 잇고 평화의 길을 열고, 공동 번영의 터전을 만드는 진정한 해양 강국의 비전을 바로 이곳, 부산을 비롯한 동남권에서 실현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조롱 등을 연일 비판하고 재발 방지 처벌 등의 대책을 주문하며 혐오·조롱 문화 근절에 나섰다.이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은 18일 '5·18 탱크데이'에 이어 세월호 참사 추모일(4월 16일) '싸이렌 이벤트'를 시작한 스타벅스를 향해 "악질 장사치의 패륜"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비슷한 시기 고 노무현 전 대통..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정부가 오는 2030년대 중반까지 첫 핵추진잠수함(핵잠)을 진수하고, 2030년대 후반 해군에 배치한다는 목표를 26일 제시했다.정부는 우리 전력 획득·유지·정비의 자립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핵잠 개발·건조를 국내에서 진행하고, 저농축우라늄(농축도 20% 미만)을 핵연료로 사용해 오래도록 연료 교체 없이 사용하는 '장주기' 운전..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후 3000t급 신채호함을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핵추진잠수함(핵잠)이 갖춰지는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인적 역량을 키울 것"을 주문하며 "여러분을 믿는다.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이 대통령은 미래국방전략위원..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를 보고받고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사고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마련하라"고도 주문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33분께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정부가 오는 2030년대 중반까지 첫 핵추진잠수함(핵잠)을 진수하고, 2030년대 후반 해군에 배치한다는 목표를 26일 제시했다. 정부는 우리 전력 획득·유지·정비의 자립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핵잠 개발·건조를 국내에서 진행하고, 저농축우라늄(농축도 20% 미만)을 핵연료로 사용해 오래도록 연료 교체 없이 사용하는 '장주기' 운전이 가능한 핵잠을 개발하겠다 계획도 세웠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동 전쟁 이후의 상황 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장기화 등 대외 여건의 어려움에도 경제가 빠르게 회복하고 성장하면서 올해 명목 성장률이 10%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달라지는 상황을 반영해 하반기 경제 전략을 세밀하게 수립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물가 안정에 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