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환 전 울릉군의장, 1인 시위 "여객선 미운항 해결, 대통령 후보에 건의"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은 여객선 미운행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정 전 의장은 지난 20일부터 3일째 도동삼거리, 저동 어판장, 여객선 터미널 등에서 여객선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있다. 울릉도는 본격적인 관광성수기를 맞았지만 지난달 포항~울릉 항로에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3158t급, 정원 970명)가 멈췄고, 대체 선박 썬라이즈호(388t, 정원 442명)호도 추진기쪽의 고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