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9개소 전국 최다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9개소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남지역 사업 대상자는 곡성 '동막', 보성 '다도락'과 '보향다원', 강진 '영동농장', 해남 '땅끝야베스유기쌀'과 '정윤', 영암 '월출산농협', 무안 '해야', 함평 '백련유기'다. 전남도가 확보한 사업비는 88억원으로 전국 총사업비(169억원)의 52%를 차지하는 규모다.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