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째 명맥 이어온 진도토요민속여행, 4일 개막
올해로 27년째를 맞은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이 오는 4일부터 시작된다. 진도 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4일 오후 2시부터 '새나래'라는 주제로 개막공연을 개최한다. 개막공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강강술래, 무형문화재 제34호 남도잡가, 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 거문고 산조, 살풀이, 사방놀이, 웃다리풍물굿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종심,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