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민 1천여의 피맺힌 외침...“무안에 전투비행장 이전 절대 안돼"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전남도청 앞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범대위 주관으로 열린 집회는 무안군의회, 번영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등 사회단체와 군민 1000여 명이 참여해서 규탄 발언, 결의문 낭독,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퍼포먼스에 이어 도청 앞에서부터 남악중앙공원까지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거리시위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