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향교, 출향인 최초 김현재 케이삼흥그룹 회장 공적비 제막
전남 영암향교가 10일 향교 내 교궁에서 김현재 케이삼흥그룹 회장의 공적비 제막식을 열었다. 영암향교에 출향인을 대상으로 공적비가 세워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막식은 우승희 영암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 최종수 성균관장, 강동하 영암향교 전교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케이삼흥그룹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2023 미스제주 진 오우리, 선 김채은, 미 김지은씨도 함께 했다. 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