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첫 국립묘지 ‘국립장흥호국원’ 2029년 개원
전남도는 국립장흥호국원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라 2029년 개원을 앞두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전남도는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19일 장흥군청에서 국가보훈부, 장흥군과 실시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성 장흥군수,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기관은 앞으로 장흥읍 금산리 일원에 조성되는 국립장흥호국원이 국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