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한슬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아시아나 빠진 인천공항 T1 라운지 재편…스타얼라이언스·트리니티 입성
이보룡 체제서 체질개선 속도…현대제철, 3분기 실적 반등 기대
국제유가 급등에도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최고가격제 영향
HD현대로보틱스, 스타트업에 130억 투자…'피지컬 AI'로 몸값 키운다
삼성전자 노조 간 갈등, 소통방 폭력적 발언 논란까지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대전경찰청 11명은 이날 오후 5시께 현대아울렛 대전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에서 경찰은 스프링클러·제연설비 등 각종 안전 설비 관련 서류, 지하 주차장 등 매장 내 소방 점검 현황 자료, 폐쇄회로 (CC)TV 영상 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 프리액션밸브(준..
소방청이 연면적 1만5000㎡ 이상인 아웃렛·쇼핑몰 등 599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28일 소방청은 이날부터 내달 28일까지 한 달 간 대형 판매시설 대상 화재 예방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6일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조사에서는 △소화·경보설비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 △지하 화물 하역장 주변 가연물 상태 및 피난장애 여부..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희생자의 첫 발인이 유족들의 슬픔 속에서 진행됐다. 28일 오전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A씨(33)의 발인식에서 남은 가족들은 눈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의 영정사진을 앞세워 빈소를 나와 영안실에 도착한 유가족들은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며 통곡하기도 했다. 또 다른 가족은 "네가 왜 이런 차에 들어가 있어야 하냐, 불쌍해서 어떡해"라며 오열했다. 이날 발인..
서울시와 자치구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서울캠퍼스타운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창업이 줄을 잇고 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캠퍼스타운 소속 기업 '모아블'은 초역세권에 있는 낙후되고 노후회된 고시원을 개조해 1인가구를 위한 '포레스트153'이라는 공간을 제공한다. 모아블은 단순히 고시원을 리모델링하는 것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주거하면서 필요한 침구..
#지난달 8일 인천시의 한 아파트 8층에서 에탄올 화로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해 아파트 내부에 있던 30대 남성 2명은 화상으로 중상을 입었다. 이들은 화로에 에탄올을 보충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른바 '불멍(장작불을 보며 멍하게 있는 것)'이 가능한 에탄올 화로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증가해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약 5년간 소방청과 소비자원에 접수된 에탄올..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고시원에서 건물주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 성동구의 한 사우나에서 3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 앞서 경찰은 폐쇄회로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동선을 추적했다. A씨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고시원의 세입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범인 동기 등 자세한 내용은 현재 수사 중"..
서울교통공사가 시민들에게 움직이는 지하철에서 90초 분량의 초단편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와 함께 이날부터 10월21일까지 '제13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제에서는 지난 6월10일~8월5일까지 공모기간 동안 46개국에서 출품된 작품 1112개 중 본선에 진출한 45개 작품이 상영된다. 바르셀로나 지하철영화제 및 코펜하겐 단편..
서울의 한 고시원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오후 12시5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4층짜리 고시원 방에서 숨져 있는 A씨(74)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A씨는 목이 졸리고 손이 묶인 상태였다. A씨 아들은 "오전에 출근할 때만 해도 모친이 살아 계셨다"고 경..
고려대학교가 학생들에게 의료공제와 보험 등 각종 증명서 발급과 건강관리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려대는 26일 낮 12시 학생서비스 지원 공간인 ONE-STOP 서비스센터와 건강센터를 통합한 리모델링 오픈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그간 고려대는 쾌적한 학생 지원 서비스 구축 및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리모델링 역시 대학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리모델링은..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와 옥내 소화전 등 방재 시설 작동하지 않았다는 증언이 잇따르면서 화재 원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소방당국과 경찰·국립과학수사연구원·가스안전공사 등 8개 기관은 40명을 투입해 1차 합동감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지하 1층 하역장 부근을 집중 점검하며 화재 원인을 분석했..
가을에 접어들면서 나무들이 단풍 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올해 단풍은 다음달 하순 경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기상청과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첫 단풍은 28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10월 2일 오대산, 8일 치악산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 단풍은 9월 일평균 기온이 높아져 평년보다 하루이틀 늦어졌다. 보통 산 전체를 기준으로 정상에서부터 20% 정도 물들었을 때 첫 단풍, 80% 이상 물들었을 때 절정이라고..
서울시교육청이 노후학교 해체공사를 할 경우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안전대책 예산을 학교당 평균 2억7000만원을 별도 편성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26일 이같은 내용의 '학교 건설공사 안전관리 개선 방안 및 가이드'를 발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시내 30년 이상 노후 학교는 55.7%로, 향후 40년 이상 노후 건물 비율이 빠르게 증가할 예정이다. 이에 시교육청은 전면적인 학교 시설물 개선을 위해..
1년 5개월여 만에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된 26일 오전, 상당수 사람들은 마스크를 쓴 채 출근 길을 나섰다. 유치원 선생님을 따라 산책을 나온 어린이들도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었다.실외 공연·대규모 집회 등 야외에서는 더 이상 마스크가 필요없어진 이날 청계천 앞에는 노인일자리 관련 행사가 한창이었다. ◇"독감이 곧 찾아올텐데"…마스크 '예방 효과' 체감한 시민들시민들은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시..
다음달부터 서울 청계천에서 운전자 없이 스스로 달리는 버스를 타고 도심 속을 달릴 수 있다. 26일 서울시는 이날부터 청계천에서 '전기 자율주행 전용버스(셔틀버스)' 첫 선을 보이고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버스는 '자율주행 대중교통 목적'으로 만든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기술을 탑재한 자율주행 전용 차량으로, 자율주행 기업인 42dot에서 제작했다. 이 버스는 천장에 대형 전면 유리를 설치해 모..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불이 나 현재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의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현재 구조된 1명은 사망했으며 1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조대는 추가로 3명을 수색 중이다.앞서 "아웃렛 지하에서 검은 연기가 많은 나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