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한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KDDX 놓친 HD현대重… 해외 특수선 수주로 돌파구 찾는다
[취재후일담] '얼룩진 KDDX' 우선협상자 선정…할말 많은 HD현대重
7년 만에 ‘LNG선’ 손 내민 일본…韓 조선업계, 기술협력에 신중론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두큼 발전소 EPC 따냈다…5300억 규모
LCC, 2분기 막판 스퍼트…유가 안정에 여름 예약 '꿈틀'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가 지난해 1~11월 글로벌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에서 23.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BYD에 밀려 순위가 2위에서 3위로 하락했다. 4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누적 전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 배터리 총 사용량은 446GWh(기가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74.7% 증가했다. 국내 3사 점유율은 2..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이 2023년을 공격적인 투자 원년으로 선언했다. 태광산업은 지난 2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신년사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년사는 최근 태광그룹 투자발표에 따른 임직원 대상 첫 공식 입장이다. 앞서 태광그룹은 지난해 16일 그룹 성장을 위해 2032년까지 약 12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태광그룹 모태기업인 태광산업은 12조원 중 향후 약 5년간 8조원을 집중..
국내 조선 3사(한국조선해양·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가 외국인 인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2022년 수주한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건조에 한창이기 때문이다. 조선 3사는 오는 2026년까지 건조할 LNG 선박 일감을 각각 쌓아둔 상태다. 3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최근 인도네시아 국적의 용접 전문인력 41명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시켰다. 이들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생산 현장에 투입될 예..
HD현대그룹 조선부문 중간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의 상장을 포기한다. 현재 주식시장 침체가 심해 상장을 하더라도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3일 한국조선해양은 국내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트리톤1호 유한회사)가 보유한 현대삼호중공업 주식 464만7201주를 매수한다고 공시했다.앞서 IMM PE는 2017년 7월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삼호중공업 상장을 조건으로 현대삼호중공업 지분투자..
LX인터내셔널이 국내 유리 제조업체인 한국유리공업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로 LX인터내셔널은 소재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LX인터내셔널은 한국유리공업 주식 100%를 5904억원에 취득 완료하고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10개월 만이다. 국내 유리 제조업체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유리공업은 건축물 창문에 쓰이는 판유리와 코팅유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방산·한화시스템 등 3사가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2023년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3사는 전날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 시무식에는 지난해 11월 한화디펜스와 통합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손재일 대표이사(한화방산 대표이사 겸직),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6명이 참석했다. 각 사 대표는 방명록에 "순..
SKC산업소재사업부가 분할돼 신설된 SKC미래소재와 자회사인 SKC하이테크앤마케팅이 'SK마이크로웍스'와 'SK마이크로웍스솔루션즈'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소재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3일 SKC에 따르면 SKC미래소재와 SKC하이테크앤마케팅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승인된 새로운 사명을 발표, 미래 소재와 친환경 필름 소재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글로벌 소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한다. 새로운 사명인 'SK마이크..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임직원에게 새해 첫 메시지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강조했다. 동국제강은 2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대규모 집합 행사를 대신해 각 팀 단위로 모여 새해 목표를 공유하는 대화 형식의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본사 각 팀들의 미팅 장소를 찾아가며 "임직원 여러분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회사의 인적 분할 추진에 대한 의미와 방향성..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이 냉천범람 위기 극복을 발판으로 2023년은 힘차게 재도약하는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냉천범람 위기 극복을 발판으로 내부적으로는 정상적인 경영체계를 조속히 복귀하고 외부적으로는 글로벌 가격 하락 리스크·통상 패러다임 전환·ESG 경영 요구 강화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부회장은 △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실현 △저탄소..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안전·환경·탄소중립을 필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글로벌 ESG 선진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2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포항제철소 정상화 작업에 따른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기업의 ESG 가치 제고와 조직문화 혁신을 강조했다. 먼저 최 회장은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제철소를 언급했다. 그는 "자연재해 앞..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 E1이 1996년부터 28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뤄냈다. 2일 E1에 따르면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은 2023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사측에 위임했다. E1이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구자용 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지속 소통하며 끈끈한 신뢰를 쌓아온 덕분이라는 평가다. 구 회장은 분기마다 경영현황..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석유화학산업의 사업구조 재편을 당부했다. 2일 김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최근 석유화학산업은 ESG와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기존사업이 미래에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사업구조의 근본적인 재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회사가 지향하는 사업구조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2023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에게 친환경 사업의 진정성 있는 실행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 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과 그린캠퍼스를 찾아 구성원들과 덕담을 나누며 새해를 시작했다. 별도의 신년회 없이 마련된 이 자리에서 김 부회장은 구성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유동 휴비스 사장이 2023년에는 기업의 생존을 위해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성을 회복하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두겠다고 밝혔다. 2일 휴비스에 따르면 신 사장은 본사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신년사를 발표했다. 코로나 19로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시무식은 이날 제한된 인원이지만, 각 사업장별 대면 형식으로 진행됐다. 신 사장은 "지난 해,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최악의 경영 환경 속에서 고군..
"우리 사업의 나침반이자 본질은 '고객'"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사를 통해 '고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2일 신 부회장은 전 구성원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작년에 이어 2023년을 '고객의 해'로 선포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고객에 보다 집중하고 또 다시 고객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토끼가 세 개의 굴을 마련하듯 우리도 '교토삼굴(狡兎三窟)'의 자세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