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친환경 연료 선박 첫 발주…"탄소중립 본격 시동"
HMM이 올해 첫 친환경 원료 선박을 발주하며 탄소중립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14일 HMM은 서울 소공동 소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조선해양, HJ중공업과 90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을 도입하는 컨테이너선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김경배 HMM 사장,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부회장,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한국해양진흥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