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이석하 영광군수 후보 "대세는 5번 영광의 자부심 되겠다"
오는 16일 치러질 영광군수 재선거에 나선 진보당 이석하 후보가 3일 오전 영광읍 터미널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엔 김재연 상임대표,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 국회의원, 오미화 전남도의원 등이 모두 함께 섰다. 터미널 사거리를 가득 메운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의 '영광군수 이석하 기호5번 이석하'라는 구호와 함성, 환호성이 거리를 들썩였다. 연단에 오른 이석하 후보는 "이석하 돌풍이 태..